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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토부-대구시-LH-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단(제2국가산단)' 성공 추진

신규국가산단 성공 추진 상생협력협약 체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는 26일 대구 산격청사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 이한준 LH사장,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과 함께 제2국가산단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LH와 대구도시개발공사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현 정부 1호 국가산단 지정'을 목표로 산단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진행했다.

 

대구광역시는 제2국가산단이 교통, 도심과의 접근성 우수해 기업수요가 충분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향후 대구경북신공항이 개항되면 항공물류까지 가능한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의 최적지인 만큼 신속한 산업용지 공급을 위하여 금년 내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국토부에서도 범정부 추진지원단을 통한 신속한 예타 추진 등 각종 조속한 행정절차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신공항 사업에 국토부와 LH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신공항이 3,800m급 글로벌공항으로 건설되도록 국토부 계획에 반영해 줄 것과, 기부대양여 사업으로 추진되는 군공항건설과 후적지개발에 LH가 참여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상생협약 체결 후 대구광역시는 지역대표기업인 엘앤에프, 경창산업, 에스엘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제2국가산단의 기업입주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단(제2국가산단)을 신공항과 연계하여 대구미래50년을 이끌 글로벌 산업거점으로 만들겠다"라며 "국토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국가산단 지정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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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