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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희수 경북도의원, '2023 지방의정대상' 수상

입법정책부문 장려상 및 정책연구부문 대상 수상, 활발한 의정활동의 결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김희수 의원(포항)은 6월 24일 법률저널이 주관한 '2023 지방의정대상 우수조례 및 우수의원연구단체 시상식'에서 입법정책부문 장려상과 정책연구부문에서 연구단체 '경상북도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회원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본 상은 지방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김희수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 산업화 등 다양한 이유로 1인가구가 급증해 경상북도의 1인가구 비중이 전체의 36%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인가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지원이 미비한 상황에서, '경상북도 1인가구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여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기반 구축을 마련하고  복지 향상을 이끌어 공익적 가치를 제고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김희수 의원은 연구단체인 '경상북도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대표 배진석 의원) 회원으로 코로나19 이후 더욱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위해 상인회, 소비자, 지자체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하며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과   체계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위한 연구용역에 매진해왔다.

 

김희수 의원은 "이번 지방의정대상 수상을 계기로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 집행부 견제 등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앞으로도 도민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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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