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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주)썬테크놀로지스 주승환 대표이사, 가상화폐 거래소 사업 지분 확보

썬텍의 주승환 대표이사가 2019년 상반기 오픈 예정인 비브로거래소의 지분 33.3%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브로 거래소는 자체 코인에 사업수익지분까지 분배할 예정으로 이후 파생되는 연관 포인트사업 등을 펼쳐 블록체인 암호화폐 시장의 가치를 디파인하게 될 예정이다. 
 
비브로거래소를 운영할 (주)빅브로스이엔티 주승형 대표는 “증권형 토큰 거래소가 등장하는 등 가상화폐 시장의 트렌드가 변모되고 있다. 이후 비브로 거래소는 토큰경제의 패러다임을 주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주 대표는 前 중앙대학교 게임공학부(지식산업교육원) 행정실장, 前 한국스포츠경제 경기취재본부 사업국장, 前 (주)서울경제TV개발사업단의 단장 등을 거쳐 現 (주)소년한국일보 사업담당 부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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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