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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노바보담 서대석 대표, '2018 사회공헌 대상'서 ‘식약처장상’ 수상

㈜노바보담 서대석 대표가 '2018 사회공헌 대상'에서 ‘식약처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은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각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국가경쟁력 강화와 사회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발전과 사회봉사에 공헌한 인물들을 시상해 오고 있다. 
 
㈜노바보담의 의료용 고주파 온열기(일명 : 고주파온열암치료) ‘NOVA-CE’ 는 2018년 6월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용고주파온열기로 3.1판 허가를 받았으며, 올해 고주파 온열기 시장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선보였다.
 
국내에서 제조 판매하는 기기로 공간에 제한 받지 않는 포터블 형식이 큰 장점인 NOVA-CE는 어플리케이터는 모든 암 환자분들이 압박감과 부담감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 유연하고 가벼우며, 기존에 고주파온열암치료를 받기 어려웠던 환자군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많은 암환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노바보담 서대석 대표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 이며 환자분들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노력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NOVA-CE를 통해 많은 암환자분들이 고주파온열치료에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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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