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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서울-평양, 서로의 수도 잇는 도로 착공식 완료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남북이 70년간 끊어졌던 한반도의 혈맥을 잇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북측 악단의 축하 공연과 함께 착공식이 시작됐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조명균 통일부 장관, 이산가족 등 남측 인사와 북측 리선권 남북고위급회담 단장과 김윤혁 철도성 부상 등 남북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연내 착공식 개최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남북은 9월 평양공동선언의 합의를 이행했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


다만 착공식은 상징적인 행사일 뿐,실질적인 공사는 비핵화 진전과 대북 제재 완화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정부는 당장 공사를 시작하긴 어렵지만 추가 정밀 조사와 설계 등 남북의 혈맥을 잇기 위한 준비는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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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