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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암승모, 노바보담과 ‘암환우와 사회공헌’ 위한 사업협력 MOU 체결

암승리자의 모임인 암승모는 의료용고주파온열기 제조회사인 ㈜노바보담과 지난 24일 오전 강남 전시장에서 ‘암환우와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00일 밝혔다.
 
암승모는 11년간 운영되고 있는 국내 최대 암커뮤니티로 2017년 6월 법인전환을 통해 국내암예방 및 암관리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다.
 
이번 노바보담과 업무협약을 통해 암치료 방법과 암재발 및 전이로 고민하는 암환우들에게 효과적인 고주파온열암치료를 알리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와 암예방, 치유캠프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암승모와 노바보담은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수익금의 일부금액을 기부하거나 의료기 기부를 통해 사회의 소외계층 지원사업에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평소 고주파온열기를 활용해 건강관리를 해오고 있는 배우 유라성도 건강전도사로서 그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암승모 강남원 대표는 “기존 암치료의 한계를 넘어 부작용 없고 효과적인 암치료 정보를 병원들과 협력해 암환우에게 공유함으로써 환자 스스로 치료 방법을 선택할 수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깊다”며 “더 많은 단체 및 업체와 협력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2월 인천을 시작으로 봉사단체인 ‘암승모서포터즈’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봉사를 필요로 하는 전국 곳곳에 그 뜻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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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학산 신년 산행으로 2026년 힘찬 출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인천광역시는 1월 31일 문학산에서 간부공무원과 산하기관이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 문학산 신년 산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행은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그간 추진해 온 시민행복 정책을 점검하고,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행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3급 이상 실·국장,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선학역 인근 등산로에서 출발해 문학산 정상까지 함께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문학산 정상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인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신년 다짐과 함께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유정복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완성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달리는 말은 발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