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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오늘 '청와대 2기' 개편 단행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비서실장과 정무수석, 국민소통수석 등 참모진 개편을 단행한다.


먼저 임종석 비서실장의 후임으로는 국회의원 3선을 지낸 노영민 주중 대사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기 비서실장의 핵심 과제가 경제와 한반도 평화구축인데, 노 대사가 국회 산업통상위원장과 주중대사를 지내 적격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정무수석에는 역시 3선인 강기정 전 의원이, 국민소통수석에는 윤도한 전 MBC 논설위원이 내정된 걸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외교 안보라인 교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차 북미 정상회담과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답방 등 현안과 업무 연속성 등이 고려된 걸로 관측된다.


청와대 비서관급 인사도 이어져, 권혁기 춘추관장의 후임에는 유송화 제 2부속 비서관이, 그 빈자리는 신지연 해외언론 비서관이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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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