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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방중 마친 김정은 '무슨 이야기 오갔나'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던 김정은 위원장이 산업단지 시찰과 시진핑 주석과의 2차 회동 등의 일정을 마치고 북한으로 돌아갔다.


김정은 위원장이 탄 특별 열차는 어제 오후 두시쯤 베이징 역을 출발해 오늘 새벽 북한으로 돌아왔습니다.


김위원장은 어제 오전엔 북경 경제기술개발구에 있는 생약제조업체 동인당 생산 공장을 시찰했다.


김위원장은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제약 산업의 발전 필요성을 언급했는데 이번 동인당 방문은 북한의 약초 산업 현대화를 염두에 둔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후 김위원장은 첫날에 이어 두번째로 시진핑 주석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전날 생일 축하를 겸한 환영 만찬에 비하면 두채례 회담 시간은 상대적으로 짧았던 편인데 의제에 대해선 사전 논의가 충분히 이뤄졌고 이번 방문에서는 또한 양국간의 전통적 우의를 강조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자 했다는 분석이다.


두 정상간이 논의한 의제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중국 외교부는 시진핑 주석과의 회동 결과를 묻는 질문에 언급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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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