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0 (금)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3.5℃
  • 맑음인천 3.9℃
  • 맑음수원 1.2℃
  • 맑음청주 3.9℃
  • 맑음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7.7℃
  • 맑음전주 2.9℃
  • 구름많음울산 6.0℃
  • 맑음창원 8.4℃
  • 흐림광주 4.3℃
  • 구름많음부산 8.6℃
  • 구름많음여수 7.3℃
  • 구름많음제주 6.6℃
  • 맑음양평 1.7℃
  • 맑음천안 -1.1℃
  • 구름많음경주시 2.4℃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북한, 미국 주장에 '정면 반박'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데 대해 북한 리용호 외무부상이 심야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측 입장을 반박했다.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한국시간으로 새벽 2시쯤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인 멜리아 호텔에서 심야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모든 제재 해제를 요구한 게 아니라고 반박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상회담 결렬의 이유로 북한이 모든 제재 해제를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밝힌 데 대한 정면 반박이다. 
 
 
리 외무상은 그러면서 영변의 모든 핵물질 생산시설을 미국 전문가들의 입회 하에 영구적으로 폐기하는 것이 자신들이 내놓을 수 있는 가장 큰 보폭의 비핵화 조치라고 설명했다. 
 
 
핵실험 중지 확약서도 써줄 수 있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히며, 협상 결렬의 책임은 미국측에 돌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