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4.0℃
  • 흐림강릉 -1.6℃
  • 서울 -1.8℃
  • 인천 -2.8℃
  • 수원 -3.4℃
  • 청주 -2.9℃
  • 대전 -2.9℃
  • 맑음대구 -5.3℃
  • 흐림전주 -1.4℃
  • 맑음울산 -3.4℃
  • 흐림광주 -1.8℃
  • 맑음부산 -0.1℃
  • 맑음여수 -0.9℃
  • 구름많음제주 3.7℃
  • 구름많음천안 -5.0℃
  • 맑음경주시 -7.4℃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문 대통령 "미뤄진 타결, 빨리 합의되길 기대"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하노이 회담'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한 문재인 대통령은 북미가 대화의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중재 노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9달 만에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직접 주재한 문재인 대통령은 하노이 회담의 성과부터 평가했다. 
 
비록 합의는 못했지만 북미간 핵심 쟁점이 영변+알파 대 제재 해제라는 점이 분명해 졌다고 강조했다. 
 
현 상황을 '미뤄진 타결'로 표현하며, 두 정상이 빠른 시일 내에 만나 합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통일부는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 방안을 마련해서 미국과의 협의를 준비하겠다고 보고했다. 
 
국방부는 9.19 군사합의 이행을 위한 남북 군사회담을 3월 중에 열기로 했고, 외교부는 남북미 사이에 반민 반관 성격의 이른바 1.5트랙 대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