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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아디포랩스, 'KIMES 2019'서 온열치료 효과와 증례보고 세미나 개최


(주)아디포랩스는 15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IMES 2019'(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서 '온열치료 효과와 증례보고'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주파온열암치료기(리미션1℃) 제조사인 (주)아디포랩스가 주최하고, 대한온열의학회가 주관한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암 치료의 요법 중 하나로 주목 받고 있는 '온열치료'에 대한 관심을 대변하듯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필리핀 등 20여개국의 많은 인사들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인사들 중에는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의 YUSUF SHARIFZODA 대사,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의 DANIELA PETROVA 상무관, 주한 우즈베키스탄 무역대표부(페르가나 주)의 Nurmatjon Komilov 정부담당, 주한 루마니아 대사관의 CLAUDIA FIFEA 상무관, 주한 이집트 대사관의 Diaa Hammad 참사관, 세계할랄연맹(UNWHD)의 MOHAMED JINNA 회장, 인도 뭄바이의 나나바티 병원 방사선과 종양학과 회장인 Dr. Nagraj G. Huilgol, 일본의 WBC 세계 최첨단 뇌신경 연구소 원장이자 초광속 양자역학연구회 회장 등이 있으며, 각국의 의료관계자와 바이어들 또한 참여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대한온열의학회 및 아시아온열종양학회의 최일봉 회장,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간담췌외과의 송태진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하며 5명의 온열치료 석학들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첫 번째 연사인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의 유화승 교수의 강의에서는 '최신 종양면역학과 고주파온열치료'를 주제로 항암화학치료나 한방치료 등을 고주파온열암치료와 병행하였을 때의 증례에 대하여 소개될 예정이다.
 
두 번째 연사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종양학과의 강영남 교수의 강의에서는 '온열치료의 최신동향'을 주제로 고주파온열암치료의 원리와 고주파온열암치료기들의 정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1월부터 환자를 대상으로 고주파온열암치료기(리미션1℃)로 치료한 것에 대한 시술 환자 통계가 소개될 예정이다.
 
세 번째 연사인 원광대학교 사상체질의학과의 주종천 교수의 강의에서는 '다양한 암종에 대한 고주파온열치료의 증례분석'을 주제로 여러 암종에 대한 고주파온열치료의 증례와 온열치료의 일종인 뜸치료에 대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네 번째 연사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종양학과의 장홍석 교수의 강의에서는 '온열치료와 암'을 주제로 고주파온열암치료의 효능과 증례, 그리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고주파온열암치료기(리미션1℃)로 치료한 사례에 대해 소개될 예정이다.
 
다섯 번째 연사인 대한온열의학회와 아시아온열종양학회 최일봉 회장의 강의에서는 '면역과 온열치료'를 주제로 면역치료 방법과 NK세포(자연살해세포) 활성화에 따른 면역력 증가, 그리고 고주파온열암치료(리미션1℃) 시의 환자 증례와 증가된 NK세포 활성화도 수치에 대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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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