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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한 갑자기 복귀 '남북 채널 다시 정상화'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지난주'상부의 지시'라면서 갑작스럽게 전원 철수했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의 북측 인력이 주말을 넘기고 어제 아침 정상 출근했다.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북측 인원들이 어제 오전 8시 10분쯤 사무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남측 직원들에게 9시 반 연락대표 회의를 진행하자고 제의해왔다. 
 
지난 목요일까지 평소 매일 진행해오던 회의를 중단하고 철수한지 사흘만에 다시 복구하자고 나선 것. 
 
지난 금요일 북측은 "상부 지시"라는 짤막한 설명만 남기고 상주 인력을 전원 철수한바 있다. 
 
다만 북측은 평소 10명 정도 배치했던 인력을 어제는 절반인 5명만 복귀시켰다.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듯 오후 3시에는 실제로 남북 대표간 회의가 평소처럼 진행됐다. 
 
북측은 그러나 지난주 전격 철수한 이유나 다시 복귀한 배경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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