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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 대통령 "정치권 대립 안타깝다"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엄중한 경제상황 극복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힘을 모아야 한다는 국민의 바람이 높은데, 정치권의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고 있어서 매우 안타깝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어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정부 역시 더 큰 책임과 비상한 각오로 경제활력 회복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경제는 타이밍이고, 추가경정예산 처리가 늦어질수록 국민의 삶과 민생경제에 부담이 늘어난다"며 "국회가 조속히 정상 가동돼 추경이 신속히 처리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 대통령은 경제상황과 관련해 "대외여건 악화 속에서도 물가, 실업률 등 거시지표들이 안정적이고 경제성장률도 2분기부터는 개선될 거"라며 "다만 투자와 수출, 소비에서의 활력 회복이 과제"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무엇보다 신산업을 통한 미래먹거리 창출이 과제"라고 강조하고, "시스템 반도체와 바이오헬스, 미래차 등 3대 분야를 중점 육성산업으로 선정해 지원하는 한편, 벤처붐 확산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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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