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2 (목)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6.3℃
  • 맑음인천 11.0℃
  • 맑음수원 15.3℃
  • 맑음청주 19.4℃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20.2℃
  • 맑음전주 17.0℃
  • 맑음울산 17.8℃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18.1℃
  • 맑음부산 17.8℃
  • 맑음여수 17.2℃
  • 맑음제주 17.2℃
  • 맑음양평 17.5℃
  • 맑음천안 17.2℃
  • 맑음경주시 20.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경제포커스] ‘농촌지역 재생에너지 중장기 발전방향’ 을 위한 공개토론회(포럼) 개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경제포커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27일 충남 웨스토피아 리조트(충남 보령)에서 ‘농촌지역 재생에너지 중장기 발전방향’을 주제로 공개토론회(포럼)를 개최했다.

 이번 공개토론회(포럼)는 수상태양광 및 영농형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중장기 재생에너지 발전 방향을 도출하고,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것이다.

  동 공개토론회(포럼)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보령시장, 농어촌공사, 산업부, 충남도청, 농협, 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남동발전, 한화 등 재생에너지 관련 10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하였다.

 이번 공개토론회(포럼)에서는 농촌지역 재생에너지 중장기 발전방향 등을 위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농촌 지역 재생에너지 현황과 발전방향 등을 주제로 발표하였고,
 ❍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국내 태양에너지사업의 이해를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 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는 영농형태양광 현황 및 계획을 발표하였다.
 ❍ 이어진 토론에서는 농촌지역 재생에너지 정책에 있어 농식품부 등 정부의 역할 정립과 재생에너지 정책 체계(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에 대해 산업부, 농어촌공사, 농협, 남동발전, 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관계자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농식품부는 이번 공개토론회(포럼)가 농촌지역의 재생에너지 발전 및 농가소득 증대에 큰 기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동 공개토론회(포럼)를 앞으로 정례화 하여 논의된 내용을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미 연준, 금리 인하 신호에도 ‘신중 모드’…시장 혼조세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정책 방향에 대해 점진적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동시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충분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보다 더 보수적인 접근으로 해석되며,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경계하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로 2026년 3월 발표된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하며 둔화세를 이어갔으나, 근원 CPI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며 정책 전환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노동시장 또한 완만한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연준 내부에서도 정책 전환 시기를 두고 신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발언 이후 뉴욕 증시는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등락을 반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금리 인하 기대에 상승 압력을 받았지만, 금융주와 경기 민감주는 불확실성 확대에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웠다.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