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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유비스코프, 창립 13주년 맞아...플로우몬 파트너쉽 계약

장인섭 대표 "사회적 공헌에도 최선을 다할 것"



[송지연 기자]  IT 네트워크/보안 전문 기업 유비스코프(대표 장인섭)가 올해 창립 13주년을 맞았다. 유비스코프는 제조, 정보, 통신, 유통, 금융, 교육, 공공기관, IT서비스 기업 시장에 유/무선 네트워크 및 보안, 클라우드, 모바일 서비스 분야에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IT네트워크/보안 전문 기업이다. 
 
장인섭 유비스코프 대표이사는 "유비스코프는 오랜 기간 고객 신뢰로 검증된 우수한 IT 구축 관리 기술력과 급변하는 소비자 시장 환경에 적합한 고객의 니즈를 발빠르게 런칭함으로써 기술 선도기업 이미지로 발돋움 할 수 있었으며, 국내 클라우드 구축 및 관리 보안시장의 서비스 모델 진출에도 참여해 성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창립 13주년을 맞아 고객의 신뢰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공적인 IT환경을 구축하고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확충하여 사회적 공헌에도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유비스코프는 최근 가트너가 인정한 플로우몬(Flowmon)을 국내 총판사인 새얀아이앤씨(주)와 공식 엘리트 너 계약을 체결했다. 심형보 기술총괄임원은 "플로우몬은 고성능 네트워크 모니터링 기술과 Lean-forward behavior분석을 통해 트래픽 가시성으로 어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하고 사이버 위협을 방어할 수 있는 글로벌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더불어 "최상의 NPMD(Network Performance Monitoring and Diagnostics)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사들이 더욱 유용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플로우몬은 이미 올 하반기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모니터링&진단 SLR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 유비스코프는 코그미디어와 소상공인을 위한 신개념 마케팅 기반 카드매출 통합관리 솔루션 공동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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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