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4.0℃
  • 흐림강릉 -0.7℃
  • 서울 -1.1℃
  • 인천 -1.5℃
  • 수원 -2.5℃
  • 흐림청주 -1.9℃
  • 대전 -2.2℃
  • 맑음대구 -3.8℃
  • 맑음전주 -3.4℃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8℃
  • 맑음여수 -0.2℃
  • 맑음제주 3.3℃
  • 흐림천안 -5.7℃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ST파운데이션(와이온),인터넷진흥원의 핀테크 블록체인기반 간편결재 계약체결



새롭게 도약하는 ST파운데이션이 다시 한번 더 주목받고 있다.

ST파운데이션은 얼마전 제임스 슬라자스 합류소식이 전해지면서 호재가 작용했다.

곧바로 핀테크 사업부분인 와이온은 정부과제사업인 인터넷진흥원의 핀테크 시범사업 중 블록체인기반 무인 간편결제 시범운영에 관한 내용이 전해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와이온은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SKT의 T페이, 롯데리아 무인 POS 시스템, 중국 중부지방 FRIFU 서비스, 인도네시아 BLB Payment 등을 개발한 업체다.
 
블록체인기반 간편결제 시범사업은 사용자기반을 통한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T파운데이션은 인공지능 무인카메라 결제시스템과 보안, 게임, 엔터테이먼트, 메신저, 플렛폼 사업의 전반적인 사업들을 단계별로 진행하며 아시아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와이온은 싱가포르 크라우드펀딩 전문 플랫폼사인 스칼라앤백터(SCALAR&VECTOR)와 블루투스 기반의 사용자 인증과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스칼라앤백터가 개발한 전자카드에 각종 암호화폐를 담아 보관하되 일반 신용카드처럼 단말기를 통한 결제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와이온은 여기에 자사가 특허 낸 BLE(Bluetooth Low Energy) 기술을 접목시켜 휴대폰, APP, POS 등 각종 결제수단과 무선통신을 통한 실시간 결제가 가능해진다.

계약을 체결한 유니온뱅크는 필리핀내 5위에 드는 대형 은행이다. 이 은행은 필리핀 전역의 중소 상인들의 자사 계좌를 이용해 사용자와 상인의 결제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유니온뱅크는 값비싼 POS나 카드체크기 없이 경제적인 무선프린트 단말기(인터넷망 없어도 동작)만으로 간편결제를 하고자 와이온의 기술을 도입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오랜준비기간을 통해 각분야별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ST파운데이션은 올바른 블록체인시장의 시장활성화와 해외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7월 국내외거래소에 동시상장한 이후 ST파운데이션에 찾아온 도약의 기회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