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3 (화)

  • 흐림강릉 2.5℃
  • 구름많음서울 9.5℃
  • 맑음인천 7.9℃
  • 구름많음수원 9.7℃
  • 맑음청주 11.3℃
  • 구름많음대전 11.2℃
  • 흐림대구 9.8℃
  • 맑음전주 11.4℃
  • 흐림울산 7.0℃
  • 구름많음창원 10.0℃
  • 구름많음광주 12.6℃
  • 맑음부산 9.3℃
  • 구름많음여수 10.0℃
  • 구름많음제주 10.3℃
  • 맑음양평 8.3℃
  • 맑음천안 10.4℃
  • 맑음경주시 6.9℃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Habanos, S.A., 전 세계에 'Romeo y Julieta Maravillas 8' 첫선 보여

- Romeo y Julieta Maravillas 8, 2020년 중국 봄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Habanos, S.A.가 선정한 비톨라

- Habanos, S.A의 독점 유통업체인 Pacific Cigar Co.와 Infifon HK Ltd., 11월 13일과 14일에 홍콩에서 이 새로운 비톨라를 발표할 예정

아바나, 2019년 11월 11일 -- Habanos, S.A.의 독점 아시아 유통업체인 Pacific Cigar Co.와 Infifon HK Ltd.는 다가오는 중국의 새해를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특별 제품인 Romeo y Julieta Maravillas 8(링 게이지 55 x 길이 155mm)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독점 한정판으로 비톨라가 선정됐다.

멀티미디어 뉴스 배포자료 보기:   

이번 출시는 내년 중국의 쥐띠 해를 기념해 특별히 쥐 문양이 새겨진 독창적인 케이스에 담겨 출시된다. 이 케이스에는 세계 최고의 담배 재배지로 손꼽히는 피나르 델 리오(Pinar del Rio) 지역의 브엘타 아바호(Vuelta Abajo)에서 겉잎, 속 및 끈으로 사용할 잎을 신중하게 선별해 'Totalmente a Mano Con Tripa Larga(롱 필러를 이용한 100% 수작업 제품)'으로 만든 하바노가 8개 담겨 있다. Romeo y Julieta Maravillas 8 (공장명: vitola de galera, 'Maravillas No.3')은 Montecristo 브랜드로 2012년 한정판에 사용돼 국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출시는 11월 13일과 14일에 홍콩의 Kerry Hotel에서 개최될 2개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각 날짜에 참가하는 120명의 고객은 균형 있고 향기로운 조화를 갖춘 이 클래식한 미디엄 스트렝스의 하바노(Habano)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덤으로 홍콩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멋진 풍경을 감상하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이 호텔에서는 지난해 Bolivar Soberano의 공개와 함께 Habanos의 론칭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2019년부터 Habanos, S.A.의 시장 확장을 도모하는 중국은 스페인에 이어 이 회사의 두 번째로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중국 본토, 홍콩 및 마카오에는 5개의 Cohiba Atmosphere와 5개의 La Casa del Habano 매장이 있다.

1875년에 탄생한 Romeo y Julieta 브랜드는 영국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집필한 동명의 비극 작품에서 이름을 따 왔다. 윈스턴 처칠은 이 브랜드의 애호가 중 한 명이다. 1946년에 그가 아바나를 방문한 이후 그의 이름은 일부 밴드에 사용됐으며, 그의 이름을 딴 'Romeo y Julieta Churchills'는 브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비톨라다.

PCC(Pacific Cigar Company Limited) 및 Infifon HK Ltd.는 Habanos, S.A의 아시아 지역 독점 유통업체이다. 두 회사 모두 아시아태평양 지역 및 중국에 50개 이상의 소매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해당 지역에 32개 지점, 중국에 2개 지점, 캐나다에 2개 지점, 그리고 아시아 협력업체에 의해 운영되는 21개 지점으로 구성된다.

 


 


ROMEO Y JULIETA MARAVILLAS 8

 

문의처: 
Burson Cohn & Wolfe: 
  
Carla Llado, 전화: +34-669-54-69-09   
Leyre Merino, 전화: +34-93-201-10-28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녹색 전환, 기로에 선 한국 경제…산업 패권 경쟁 격화 양상

▲ 사진=녹색 전환, 기로에 선 한국 경제…산업 패권 경쟁 격화 양상 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오다나 기자 | 글로벌 경제는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 전환'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새로운 산업 패권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는 양상이다. 주요 선진국들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를 지속하면서, 한국 기업들은 급변하는 국제 규제와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유럽연합(EU)은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의 전환 기간을 마무리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가 한국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등 주요 수출 품목에 대한 추가 관세 부담을 현실화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또한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강화를 요구하며 국내 배터리, 전기차 기업들의 북미 투자 확대를 강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국내 산업계는 공급망 재편과 기술 혁신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와 수소 경제 전환은 한국 경제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한국전력공사(015760) 등 공기업과 민간 발전사들은 해상풍력, 태양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