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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반올림에이드, ㈜필라티즈와 스윗스팟과 함께 운동선수들의 창업지원을 위한 컨소시엄 파트너십 체결


 

지난 21일 체육인 리스타트 컨설팅 기업 반올림에이드(대표 신성진)는 특화된 축구 아카데미 및 에이전시를 운영 중인 스윗스팟(대표 오창현)과 필라테스에 키즈를 접목시킨 키즈 전문 필라티즈(은지선, 차재윤 공동대표가)와 함께 현역 및 은퇴선수들을 위한 창업지원 컨소시엄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

3사는 그동안의 사업 노하우를 근간으로 스포츠 아카데미를 창업하고자 하는 선수들을 위하여 설립 및 운영하는데 필요한 경영관리 종합컨설팅 지원시스템을 선보일 것이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선수가족들 대상 부업 창업체계까지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반올림에이드 신성진 대표는 경험과 전문성 없이 시작한 스포츠 아카데미 창업은 실패율은 매우 높기 때문에 3사가 만나 뜻을 합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선수의 상황에 맞추어 창업을 설계하고 경영자 자질개선 및 경영능력개발을 시작으로 전문적인 유지보수체계까지 논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전개한다고 말했다.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스윗스팟과 필라티즈는 지속적인 컨텐츠 개발과 강사양성에 힘써 고객이 지루하지 않고 늘 활발하게 운영되는 활성화 체계에 초점을 두고 사업 고도화 및 다각화를 실현시켜 사업 안정성을 확보해 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운동선수출신 및 사업과 창업의 경영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3사의 대표들은 자신들이 겪은 성공실패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동선수 출신들이 제2의 삶을 안정적으로 영위하는데 온 힘을 다하여 조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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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특별지시,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화 경기도 전 사업으로 확대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 특별지시에 의해서 ‘지방도 318호’ 모델이 제도화된다. ‘지방도 318호선(용인·이천 구간 27.02km)’ 모델은 ‘신설도로 건설+지중화 전력망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최초의 공식(工式)이다. 송전탑 갈등을 피하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의 전력공급 문제를 경기도와 한전이 손잡고 일거에 해소한 획기적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력문제 해결은 물론 중복공사 최소화, 행정절차 간소화로 공사 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고, 사업비까지 약 30% 절감된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8일 오전 “향후 지방도로망 구축사업시 전력은 물론 상·하수 등을 통합해 개발할 수 있도록 기관협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조례 혹은 행정지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지방도 318호’ 모델을 일회용으로 끝내지 않고 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중이 담긴 지시이다. 이에 이번 한전과의 실무협약을 이끌어낸 도로정책과를 포함해 관련 부서가 오후에 긴급회의를 열어 신속하게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