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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퍼포마스, 허브스팟 선정 디지털마케팅 파트너 상위 '27위'

- 아시아 전역 상위 5위권 파트너 선정

- 성공적인 인바운드 마케팅 및 허브스팟 적용 및 지원 기대

글로벌디지털마케팅업체 퍼포마스(대표 조수호)가 마케팅 테크놀로지업체 허브스팟(HubSpot)이 선정한 '디지털마케팅 상위 파트너 360업체' 중 27위를 기록했다. 아시아권 내에서는 일본을 제외하고 5위 권에 해당한다.

허브스팟은 2006년 MIT공대 출신 브라이언 핼리건, 다메쉬 샤가 만든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 및 디지털 세일즈 자동화 플랫폼 회사다.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6만8800여명의 고객이 있으며 매출은 5억1300만달러(약 6092억원)에 달한다. 현재 허브스팟은 9개의 글로벌 오피스를 갖추고 있으며 3200여 명의 직원이 재직 중이다.

허브스팟은 디지털 마케팅 방법론 중 하나인 '인바운드 마케팅'을 창시했다. 인바운드 마케팅은 콘텐츠 마케팅, 소셜미디어마케팅, 검색엔진최적화 및 브랜딩 등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과의 관계를 맺고 지속함으로써 고객이 제품 및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요지로 한다.

허브스팟의 '디지털 마케팅 상위 파트너 360업체'는 전 세계 각국에 퍼져 있는 4200여 개의 허브스팟 파트너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현재 허브스팟은 파트너의 역량에 따라, 파트너를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의 급 순으로 나누고 있다. 급이 없는 파트너들도 다수다. 퍼포마스는 허브스팟의 대표적인 아시아지역 골드파트너 중 하나로, 국내 총판 사업을 전개 중이다.

조수호 퍼포마스 대표는 "전 세계에서 많이 쓰이는 솔루션 중 하나인 허브스팟의 상위 파트너로 선정돼 기쁘다"고 전하며 "허브스팟은 아마존 웹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마케팅 소프트웨어로, 적용 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웹 및 디지털 소비자 분석, API연동, 코딩 등의 기술적 역량을 필요로 한다. 이번 계기로 퍼포마스의 전문성이 인정돼 국내 고객사들의 디지털마케팅 자동화를 신속히 지원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퍼포마스는 글로벌디지털마케팅업체로써 한국 본사와 싱가포르 현지법인을 중심을 동남아, 중국, 유럽, 미주 등 세계 각국 전문인력들 통해 국내외 고객사들에 다양한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Nikki Son
+82-2598-8999

출처: PERFORMAR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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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전환, 기로에 선 한국 경제…산업 패권 경쟁 격화 양상

▲ 사진=녹색 전환, 기로에 선 한국 경제…산업 패권 경쟁 격화 양상 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오다나 기자 | 글로벌 경제는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 전환'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새로운 산업 패권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는 양상이다. 주요 선진국들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를 지속하면서, 한국 기업들은 급변하는 국제 규제와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유럽연합(EU)은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의 전환 기간을 마무리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가 한국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등 주요 수출 품목에 대한 추가 관세 부담을 현실화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또한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강화를 요구하며 국내 배터리, 전기차 기업들의 북미 투자 확대를 강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국내 산업계는 공급망 재편과 기술 혁신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와 수소 경제 전환은 한국 경제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한국전력공사(015760) 등 공기업과 민간 발전사들은 해상풍력, 태양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