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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감독의 SNS세상 엿보기

유튜브의 세상, 홍보플렛폼 속속 등장

하루에도 수만명의 새로운 크리에이터가 등장하는 유튜브의 세상이 되었다.

모두가 성공한 유튜버를 꿈꾸지만 치열한 경쟁으로 힘든 현실이 되었다는 뜻이다.

자신의 콘텐츠를 많은 사람에게 도달시키려는 크리에이터에게 효과적인 홍보방법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최근 구글플레이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크리에이터 홍보 독려 플렛폼 "탑튜브"다.  

크리에이터는 이미 유튜브나 페이스북 같은 SNS에 올라와 있는 영상을 탑튜브에

홍보하면 추천이나 댓글과 더불어 탑튜브 운영진 점수를 더해

상위권 유저에게 콘텐츠 제작 지원금을 제공하는 플렛폼으로 오픈당일부터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사랑을 받았다.

현재 오픈 3일만에 200여명이 넘는 크리에이터와 5천여명이 넘는 유저가 유입되어

활발하게 앱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탑튜브 김광선대표는 앞으로도 비대면 시대를 대비해서 많은 크리에이터가 생겨나는만큼

그에 따른 대비책이 있으면 좋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고 밝히며

좋은 콘텐츠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이 빨리 수면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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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기준 강화, 부실기업 퇴출 속도 높인 금융위...코스피·코스닥 신뢰 회복 시험대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금융위원회가 13일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을 승인하면서 코스피·코스닥 상장사의 퇴출 기준이 한층 엄격해졌다. 이번 개정은 ‘상장 유지’ 자체가 기업가치의 방패로 기능하던 기존 구조를 흔들고, 부실기업의 장기 연명을 차단하겠다는 정책 신호로 해석된다. 핵심은 네 가지다.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상향 일정 조기화,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요건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 추가, 공시위반 기준 강화다. 금융당국은 당초 매년 조정하려던 시가총액 기준을 '매반기' 조정 방식으로 앞당기고, 올해 7월 1일과 내년 1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적용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의 가장 큰 변화는 '동전주'를 상장폐지 요건에 명시한 점이다. 앞으로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이후 90거래일 동안 45거래일 연속 1000원 이상을 회복하지 못하면 최종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간다. 단순 저가주 규제가 아니라 시장에서 사실상 투자자 보호 기능을 잃은 종목을 조기에 걸러내겠다는 구조다. 동전주 요건에는 우회 방지 장치도 함께 들어갔다.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10대 1을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