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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갑진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지난 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의회는 갑진년 설을 앞두고 지난 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분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매년 실시해온 위문은 금성 카리타스 요양원을 비롯한 10개소에 방문하여 마음을 담은 위문품(쌀, 라면, 휴지)을 전달하고 올 한해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김광호 의장은 "고물가·고금리 등 계속되는 경제난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위문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나눔과 현장중심의 소통으로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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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디지털 교육 전망 2026'서 AI 학습의 역설 경고...학습 효율 높지만 사고력 저하 우려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교육 전망 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보고서는 인공지능이 교육 전반에 확산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의 핵심 개념은 ‘AI 학습의 역설’로,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될수록 학습 효율과 접근성은 개선되지만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약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기반 학습 시스템은 학생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격차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반복 학습과 기초 개념 습득 영역에서는 성과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편의성이 지속될 경우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줄어들고, AI가 제시하는 답을 그대로 수용하는 수동적 학습 태도가 고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동시에 제기된다. OECD는 AI가 학습을 보조하는 도구를 넘어 사고를 대신하는 주체로 인식되는 순간 교육의 본질이 흔들릴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