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6 (일)

  • 맑음강릉 22.9℃
  • 맑음서울 19.7℃
  • 맑음인천 17.1℃
  • 맑음수원 18.5℃
  • 맑음청주 21.2℃
  • 맑음대전 20.4℃
  • 맑음대구 24.4℃
  • 맑음전주 18.3℃
  • 맑음울산 17.2℃
  • 맑음창원 18.9℃
  • 맑음광주 19.5℃
  • 맑음부산 17.4℃
  • 맑음여수 18.2℃
  • 구름많음제주 16.1℃
  • 맑음양평 20.7℃
  • 맑음천안 19.1℃
  • 맑음경주시 20.3℃
기상청 제공

경북

경산시, 미래가치 담을 '상징물 디자인 후보안' 공개

22년 만에 새 상징물 도입, 5월 16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경산의 정체성과 미래가치를 담아낼 대표 상징물(CI) 디자인 선정 과정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선호도 조사를 한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경산시 홈페이지 배너창 또는 별도 홍보안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조사 참여 시민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음료 쿠폰을 지급한다.

 

공개된 디자인 후보안을 살펴보면, 디자인 후보 1안은 항성 도시 경산의 빛나는 미래가치와 빠르게 성장하는 속도를 빛의 사선으로 표현해 간결하면서도 힘찬 성장 동력을 담았다.

 

디자인 후보 2안은 첫 번째, 처음이란 뜻을 가진 그리스어 '알파'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무한한 성장과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의지를 플러스알파(+α)로 표현했다. 

 

마지막 디자인 후보 3안은 시원하게 뻗은 도로, 상승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기회와 성장, 첨단산업으로 향하는 프리패스의 의미를 더해 미래지향적인 경산을 나타냈다.

 

한편, 대표 상징물(CI)는 주로 시를 상징하는 심벌마크로서 시기(市旗), 공문서, 각종 시설물 등에 널리 쓰여 도시브랜드(BI)와 함께 경산시를 전략적으로 알리는 마케팅 도구 역할을 하며, 이번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6월 중 시민에게 공개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속보) 트럼프 대통령 총격 사건 이후, 글로벌 질서 속 미국의 무리한 행보와 중국 변수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은 단순한 국내 치안 문제를 넘어,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행보와 국제정세의 흐름을 다시금 조명하게 만들었다. 이번 사건은 미국 내부의 정치적 긴장뿐 아니라, 글로벌 질서 속에서 미국이 보여온 무리한 전략과 그로 인한 동맹국들의 불안감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이후 동맹국들에게 일방적인 방위비 증액 요구, 무역 갈등, 국제기구에 대한 불신을 반복적으로 드러내며 기존 질서를 흔들어왔다. 이러한 행보는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에게 ‘신뢰의 균열’을 낳았고, 일부 국가는 미국 중심의 질서에서 벗어나 중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경제·안보 분야에서 중국이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미국의 무리한 압박은 오히려 동맹국들을 중국 쪽으로 기울게 하는 역설적 결과를 낳고 있다. 이번 총격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에 대한 시험대일 뿐 아니라, 미국의 국제적 위상에도 그림자를 드리운다. 동맹국들은 미국 대통령이 반복적으로 위협에 노출되는 현실을 목격하면서, 미국의 정치적 안정성과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