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6 (월)

  • 맑음동두천 -1.9℃
  • 구름많음강릉 4.3℃
  • 구름조금서울 -0.4℃
  • 구름많음인천 -1.6℃
  • 구름많음수원 -0.2℃
  • 구름많음청주 1.1℃
  • 구름많음대전 2.2℃
  • 구름많음대구 3.8℃
  • 흐림전주 0.6℃
  • 흐림울산 5.8℃
  • 흐림광주 2.1℃
  • 흐림부산 5.8℃
  • 흐림여수 3.2℃
  • 흐림제주 5.4℃
  • 구름많음천안 0.4℃
  • 흐림경주시 4.7℃
  • 흐림거제 5.0℃
기상청 제공

경북

상주시, '경천섬 무궁화동산' 새롭게 탈바꿈

광복 79주년,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마중물 역할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산림녹지과는 올해 광복 79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를 선양하기 위해 경천섬 내에 조성된 무궁화동산을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초기 조성 당시 범월교 입구 양쪽으로 조성되어 지난 8년간 토양 속 수분과 공기가 부족해지는 경화현상이 발생하였다. 이에 배수 불량의 식재공간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낙강교 입구 우측으로 조성 위치를 변경하고, 원활한 배수를 위한 경운작업을 추가적으로 실시했다.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상주시 무궁화 동산을 명소로 자리메김하기 위해 우수 원예품종인 배달계, 단심계, 아사달계를 태극모양으로 이식하여 특색있는 공간을 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작업을 통해 면적 600㎡을 추가적으로 확보하여, 무궁화를 식재했으며, 현재 총 면적0.3ha, 무궁화 970본으로 이번 여름 아름다운 나라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까지 상주시에 무궁화동산은 이곳을 포함하여 화령전승기념관(하송리58)까지 2곳이다.

 

한편, 무궁화는 매년 7월과 10월 사이 약 100일 동안 끊임없이 피고 지는 끈기의 상징으로 올해 광복 79주년을 맞은 8.15 광복절을 앞두고 이번 경천섬 무궁화동산 정비가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기회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진주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착공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주시는 26일 이반성면 가산리 566-32 일원(KAI 회전익 비행센터 인근)에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도·시의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그리고 이반성면 등 동부 5개 면의 주민들도 참석해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축하했다. 이 사업은 ‘KAI 회전익 비행센터’의 유치로 변화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복지 수요의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도모하고 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회관의 시설은 연면적 597㎡, 지상 2층 규모로, 내부에는 소통과 교육을 위한 다목적실과 프로그램실,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외부에는 풋살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주시는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을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 공간은 물론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며 공동체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지역의 복지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