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대표 이효율)이 11월 한 달간 진행되는 ‘2024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에 후원자로 나선다.
이번 후원은 세이브더칠드런 취약계층 아동 300명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며, 풀무원은 ‘노엣지피자 토마토&미트콤보’와 ‘SOYA 두부칩’ 등 총 1,700여 개의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4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는 아동 체벌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2015년 시작된 행사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우리의 질문이 세상을 구한다!’를 주제로 과거 10년간 아동권리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모아 사회적 공감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영화제는 메가박스 성수에서 11월 16일부터 23일까지 오프라인 전시와 함께 온라인 전시도 진행된다.
풀무원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세이브더칠드런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노엣지피자 토마토&미트콤보’를, 영화제 관람객에게는 ‘SOYA 두부칩’ 1,400개를 나누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영화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노엣지피자’는 끝부분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엣지 부분을 차별화한 제품이며, ‘SOYA 두부칩’은 국산콩 두부를 사용해 바삭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간식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아동권리 인식 개선이라는 의미 있는 영화제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풀무원의 후원이 아이들과 관람객 모두에게 따뜻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풀무원은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권리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