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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전기차 주행 캠페인 '5천만 원' 기부

7년간 누적 3억 1천만 원 기부
장애아동 이동권 증진에 사용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렌탈(대표 최진환)은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 5천만 원을 롯데의료재단과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은 전기차 주행거리 1㎞당 50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국내 최초의 전기차 기반 고객 참여형 CSR 활동이다.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전기차를 대여한 고객들이 자동으로 참여하며, 적립된 기부금은 장애아동 이동권 증진과 재활 보조기기 지원에 사용된다.

 

2018년 시작한 이래 약 2만 2천 명의 고객이 참여해 누적 주행거리 약 620만㎞를 기록했으며, 총 3억 1천만 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올해 적립된 5천만 원 중 4천만 원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에, 1천만 원은 제주 지역 장애아동 보조기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렌탈은 이 캠페인 외에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식목일에 도심 숲 조성, 장애아동 가족여행 지원, 제주 해안 쓰레기 정화 활동, 연탄 기부 및 배달 등의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약자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최진환 대표는 “친환경 드라이빙 캠페인을 통해 누적 7번째 기부를 이어가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교통약자 지원 등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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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