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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주수 의성군수 "심상사성(心想事成)의 마음으로 행복 의성 실현하겠다"

2025년 을미년 신년사 통해 밝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김주수 의성군수는 을사년 지혜로운 푸른 뱀의 기운을 받아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을 모으며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심상사성(心想事成)의 자세로 군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의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행복 의성' 실현을 위해 선제적이고 보다 세심하게 군정 운영할 것을 밝혔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신년사를 통해 ▲공항도시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 ▲신성장산업 고도화로 미래 산업 중심지 도약 ▲완전돌봄과 나눔으로 빈틈없는 복지수요 대응 ▲농업의 최첨단 시대를 위한 첨단농업 확산 ▲안전하고 수준높은 농촌 공간 조성 ▲로컬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 등의 계획을 강조함과 더불어 공직자로서 기본자세를 충실하게 하는데 중점 둘 것을 강조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 10년간의 소회 밝히며 민생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2025년 의성군은 심상사성의 자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해 나아가겠다"라며 "지금까지의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행복 의성 실현을 위한 비전이 결실을 맺는 중요한 시기인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바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2025년 1월 2일 의성문화회관에서 2025년도 시무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시무식은 지난 2024년 군정 발전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고, 2025년 새롭게 도약하는 의성군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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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낙상 넘어 고령자 우울증까지, 장마철 건강관리 패러다임 변화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봄철 강우량 증가 예측과 함께 고령층의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3월 중순부터 예년보다 잦은 비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고령층은 낙상 사고 위험 증가는 물론 실내 활동 증가에 따른 우울감 등 복합적인 건강 문제에 노출될 우려가 커진다고 분석된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발표된 '고령자 건강 증진 종합 계획'에 따라 관련 지침 개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고령자 건강관리는 단순히 신체적 위험 요소를 넘어 심리적, 사회적 측면까지 아우르는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비가 잦은 날씨는 외부 활동을 제한하여 신체 활동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근력 약화 및 면역력 저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더욱이 햇볕 노출 감소는 비타민D 결핍을 유발하여 골다공증 악화와 같은 만성 질환에 영향을 미 미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환경적 요인이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감을 심화시키고, 결국 우울증 발병률을 높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질병관리청이 2025년 발표한 '고령층 주요 질환 현황'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층의 낙상으로 인한 응급실 내원율은 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