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최근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참여가 확대되고 있지만, 탄소 감축 노력에도 불구하고 녹색워싱(greenwashing)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녹색워싱이란 기업들이 환경 보호 노력을 실제보다 과장하거나 허위로 홍보하는 행위를 말한다. 많은 기업들이 탄소 중립을 선언하고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들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적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과장하거나,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를 불분명하게 설정하는 등의 행태를 보이며 소비자들의 불신을 야기하고 있다. 특히, ESG 정보 공개의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다. 기업들이 공개하는 ESG 관련 데이터의 신뢰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객관적인 검증 시스템의 부재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기업들이 제시하는 정보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워, ESG 경영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기업의 윤리적인 문제를 넘어, ESG 투자의 신뢰성을 훼손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에 장애가 될 수 있다는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수사를 받고 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의 정당성을 다투는 구속적부심사에 직접 출석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심문은 7월 18일 오전 10시 15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류창성·정혜원·최보원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내일(17일) 윤 전 대통령과 면담한 뒤 출석 여부를 최종 결정해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 특검팀 vs 윤 전 대통령 측 입장 차 특검팀은 이날 “체포 과정과 영장 청구, 집행 모두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현재도 구속을 유지할 상당한 사유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 전 대통령이 체포 이후 여러 차례 소환 요청에도 불응하며, 수사가 사실상 중단됐다”며 구속 유지를 강조할 방침이다. 반면,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번 구속은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무리한 수사이며, 체포와 구속 과정 자체가 헌법과 형사소송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환경부는 청주시, 관내 스타벅스와 10일 오후 청주시 스타벅스 매장(청주분평DT점)에서 ‘맞춤형 일회용컵 회수 및 보상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완섭 환경부 장관, 이범석 청주시장, 정윤조 스타벅스 코리아 상무가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일회용컵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배출하는 업종인 커피전문점과 일회용컵 재활용 촉진 방안을 마련한 첫 번째 사례다. 환경부는 지난해(2024년) 10월부터 일회용컵 감량 및 재활용 촉진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민간기업, 지자체 등과 현장 수용성을 높인 맞춤형 제도 시행 방안을 논의해 왔다. 이번 협약의 참여 기관들은 일회용컵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올해 5월 중으로 청주시 스타벅스 전체 매장(28곳)에서 일회용컵 회수·보상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스타벅스는 플라스틱(페트) 재질의 일회용컵 회수를 위해 고객이 청주 시내 28곳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일회용컵 5개를 반납하면, 자체 포인트(에코별) 한 개를 지급하는 보상 제도를 실시한다. 고객들은 스타벅스 포인트(에코별) 12개를 모을 경우 원하는 음료 1잔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청주시는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소셜라우더(대표 손나래)는 글로벌 뷰티 시장을 타겟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멜리(I’mele)'를 공식 런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멜리(I’mele)는 '사랑스러운 순간을 피부에 담다. Love Yourself, Choose 아이멜리'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단순히 피부를 위한 제품을 넘어 '나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브랜드로 자연의 순수함을 바탕으로 피부와 마음에 따뜻함을 전하는 아이덴티티를 추구할 예정이다. 첫 출시 제품들은 재생능력이 탁월한 엑소좀 중심의 스킨케어 제품들로 즉각적인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핑크로즈, 블루마린, 그린시카 3가지 라인으로 영양/탄력, 수분/미백, 진정 등 피부타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아이멜리는 콘텐츠 기반의 스타트업 기업인 주식회사 소셜라우더가 글로벌 뷰티 시장 진출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K-뷰티 브랜드로, 소셜라우더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 기술과 아이멜리의 제품력을 접목시켜 그동안 뷰티 브랜드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손나래 소셜라우더 대표는 “아이멜리는 자신을 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최근 월트디즈니 테마파크 디즈니랜드 공식 SNS에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설날' 기념행사를 진행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가 한복을 차려 입었고, 화면 상단에는 '음력설'(lunar new year)을 우측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로 표기했다. 이에 대해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많은 누리꾼들이 '음력설'이 아닌 '중국설'(Chinese New Year)이라는 댓글을 달며 억지 주장을 또 펼치기 시작해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일본 디즈니랜드 공식 SNS 계정에 올라 온 설날 관련 피드에도 중국 누리꾼은 '중국설' 주장과 '한국이 훔쳤다'는 댓글을 계속해서 달고 있는 상황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금까지 서구권 주요 도시의 차이나타운에서는 설을 맞아 큰 행사가 진행돼 왔고, 이로인해 주요 뉴스의 한 장면으로도 많이 소개가 되어 'Chinese New Year'로 인식되어 온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특히 서 교수는 "'음력설'은 중국만의 명절이 아닌 한국,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기념하는 명절이기에 'Lunar New Year'로 표기하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대한민국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의 두번째 선공개곡 '무대포 (Break The Stage)'가 지난 24일에 발매되었다. 이번 싱글 음원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웃사이더는 '외톨이', '주변인', '심장병', '슬피 우는 새', '피에로의 눈물' 등 인간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사와 독보적인 속사포 랩으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아왔다. 속사포랩의 레전드 Speed Star 아웃사이더, 명상수로 힙합씬을 달군 Blasta 정상수, '췍'하면 떠오르는 힙통령 장문복. 개성 넘치는 세 아티스트가 함께한 신곡 '무대포'는 모두가 일상에 찌들고 지치지만 무대 위에서만큼은 누구보다 에너지 넘치고 열정 가득한 자세로 삶을 헤쳐나가는 세 아티스트의 당찬 자신감과 유쾌함이 담긴 트랙이다. '무대포'는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다가와도 거칠 것 없이 거침없이 뚫고 앞으로만 나아가자는 이들의 확고한 메시지를 담고있으며, 동시에 누군가를 비난하고 싸우는 삶이 아닌 함께 삶을 살아가는 서로에 대한 존중이라는 주제가 담겨있다. 비와이, 슈퍼주니어, 신승훈 등 여러 장르를 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빛 에너지를 표현한 액션페이팅 작품으로 잘 알려진 현대미술작가 아디아김이 오는 4월 18일에서 22일까지 오스트리아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 & 아뜰리에서 열리는 한국작가국제미술전에 참여한다. 아디아김 ADIA KIM 작가는 ADAGP 글로벌저작권자연합회에 등록된 아티스트로 국내 뿐만아니라 해외 갤러리스트, 콜렉터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K아트 화가이다. 황금빛 작품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의 집이자 아뜰리에인 클림트 빌라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오스트리아 국가 사적지이다. 클림트가 살아 생전 사용하던 미술 화구들과 생활 가구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많은 전세계 미술 애호가들의 즐겨찾는 공간으로 유명하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에서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한국 갤러리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와 독점 계약한 첫 한국 전시로, 아디아김 작가를 비롯한 한국 작가 30인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 경기 용인정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후보는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사무소를 열고 '용인 발전, 힘 있는 3선'을 슬로건으로 선거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이 후보의 1호 공약은 용인플랫폼시티 기반 용인 발전에 관한 구상이다. 이언주 후보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구성역을 중심으로 용인플랫폼시티를 용인뿐 아니라 명실 공히 경기남부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동백·신봉선 도시철도(동백~GTX 구성역~성복~신봉) 조속 추진 ▲SRT 구성역 정차 ▲GTX 구성역과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 버스 정비 및 신설 ▲인접 지역과 직접 연결하는 도로 및 터널, 지하보도(구성역~연원마을) 설치 추진 ▲광역·시내·마을버스, 택시, 지하철을 한 번에 환승할 수 있는 EX 허브 복합환승센터 조속 건립 ▲용인플랫폼시티 개발이익금 용인시 재투자 ▲컨벤션 등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서는 용인플렉스 추진 ▲한시적 미세먼지 집중관리 구역 지정과 민원 창구 개설 등을 구상했다. 용인플랫폼시티는 경기도,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기흥구 보정동과 마북동 일원 275만 7186㎡(83만여 평)에 계획 인구 2만 8000여 명, 1만 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와 기흥구, 수지구 3개의 구로 이루어져 있는데, 22대 총선 용인을 선거구는 용인시 기흥구 일부 지역으로 기흥구의 신갈동, 영덕1동, 영덕2동, 구갈동, 상갈동, 보라동, 기흥동, 서농동, 동백3동, 상하동이 속한다. 용인의 4개 구 선거구 중 가장 민주당세가 강한 곳이다. 신규 택지지구 조성과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종사자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30대· 40대 인구 유입이 많기 때문이다. 용인을에서 내리 3선을 한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여, 민주당은 영입인재 손명수 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전략적으로 공천했다. 국민의힘도 역시 영입인재인 이상철 전 국가안보지원사령부 사령관을 전략공천했고, 개혁신당은 유시진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자문위원을 후보로 공천했다. 한편, 진보당 후보였던 조병훈은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과 단일화를 이루었다. 이번 22대 총선에서 용인을은 사실상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자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과 여러 중소기업이 즐비한 역동적인 도시로 손꼽힌다. 최근 2023년 인구가 100만 명을 돌파했고 동탄 2신도시와 같이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에는 청년층이 주를 이루고 있다. '화성을' 선거구는 동탄4, 동탄6, 동탄7~9동이다. 동탄2기신도시 중에서 하나의 동이 빠져있다. 이 지역구에 속하는 동탄2신도시의 평균 연령은 30대 중반으로 젊은 편이다. 인구 구성 비율을 볼 때 20~39세 약 40%, 40~59세 약 48% 이고, 60세 이상 약 12%로 젊은층 비율이 높다. 이번 총선에서 '화성을'에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공영운 전 현대차 사장을 전략 공천했다. 국민의힘 후보는 한정민 삼성전자 DS부문 연구원이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후보로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공영운 전 현대차 사장은 자신의 기업 경험을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활용하겠다고 강조한다. 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강조하는 공 후보는 화성에 더 많은 첨단 산업을 유치하여 선도적인 경제 허브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사업 지원과 화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4.10 총선에서 남양주갑 선거구는 남양주시 북동부 지역인 화도, 수도, 호평, 평내 지역구다. 지난 17대부터 21대까지 민주당이 승리했다. 남양주시에서 17대 총선 이후 21대 총선까지 국회의원 12명 가운데 20대 총선 때 남양주병 한 곳을 제외한 11곳에서 민주당 계열 후보가 당선했다. 민주당 강세 지역인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남양주갑에서는 최민희(더불어민주당), 유낙준(국민의힘) , 조응천(현 국회의원, 개혁신당)이 후보로 나와 경쟁한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후보는 사회복지와 평등 증진을 위한 정책을 강조한다.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여 공천 확정된 최 후보의 선거 공약은 교육 및 의료에 대한 접근성 확대, 중소기업 지원, 환경 보호 이니셔티브 구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최 후보는 10년 넘게 교사로 재직하면서 소외 계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개선에 주력해 왔다. 국민의힘 유낙준 후보는 기업에 대한 감세와 경제성장 촉진을 위한 규제 완화를 강조한다. 유 후보는 해병대 사령관 출신으로 보수당 국민의힘 남양주갑 후보 경선을 치루고 공천되었다. 기업에 대한 세금 감면, 경제 활동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정치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손꼽혀온 인천 중구·강화·옹진 지역구는 각계 각층의 후보들의 격전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지역은 4년 새에 중구 영종국제도시 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젊은층 유권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후보는 전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으로 현대제철 노동조합위원장과 인천 동구청장을 역임했다. 지난 제 20, 21대 총선에서 배준영 현 국회의원에게 밀렸으나, 세번째 이번 총선에서 다시 배 의원과 겨룬다. 조 후보는 사회복지와 경제개혁에 역점을 두고 빈부 격차를 해소해 보다 평등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교육, 의료,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여 선거구의 다양한 유권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민의힘 배준영 후보는 현 국회의원으로 국민의힘 대변인과 인천시당 위원장, 윤석열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배후보는 이 지역의 터줏대감이다. 중구강화옹진 선거구는 줄곧 보수계가 지역에서 선출되었다. 배 후보는 지역의 보수적 가치를 활용해 경제 성장과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다짐했다. 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내달 10일 진행될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인천 남동구을' 선거구는 현재 두 예비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 신재경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예비후보가 각각 공천을 확정지으며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다. '인천 남동구을'은 구월2동, 간석2동, 간석3동, 만수1동, 만수2동, 만수3동, 만수4동, 만수5동, 만수6동, 장수서창동이다. 국민의힘 신재경 후보는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고주룡 전 인천시 대변인과의 경선을 거쳐 승리하며 공식 후보로 선정됐다. 신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안전망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유권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활발한 선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후보는 민주당 영입 인재로 발탁된 전 OBS경인TV 정책국장이다. 인천 출생으로 인천일보와 iTV, OBS경인TV 등 30년간 기자 및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당내 경선에서 이병래 전 인천시의원을 이기고 공식 후보로 공천받았다. 이 후보는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제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교육 개선 및 지역 내 청년 지원 정책을 강조하며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넓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4·10 총선를 앞두고 신설된 지역인 '인천 서구병' 선거구에서 각 정당 예비후보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서구병' 선거구는 검단동, 불로대곡동, 원당동, 당하동, 오류왕길동, 마전동, 아라동이다. 검단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선거구로 최근 선거에서 '민주당 강세'가 뚜렷한 지역이다. 22년 20대 대선, 20년 21대 총선(당시 서구을) 결과, 서구병의 전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을 앞섰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통해 모경종(38)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 청년비서관이 서구병 예비후보로 결정됐다. 모 예비후보는 정치혁신과 전통정치 탈피를 강조하며 청년세력으로 나서고 있다. 변화를 원하는 세대의 공감을 얻기 위해 '젊은 정치'에 주력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방자치·공공분야의 베테랑인 이행숙(61) 전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을 단수 공천했다. 오랜 기간 인천시 문화복지부시장을 역임하고 서구시설관리공단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강력한 경쟁자로 거듭났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개혁신당은 권상기(61) 제17대총선 국회의원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4월 10일 22대 총선을 앞둔 인천 부평구갑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노종면 예비후보, 국민의힘 유제홍 예비후보, 무소속 이성만 현 의원 3인의 치열한 경합장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부평갑 국회의원은 이성만 의원이다. 이 의원은 지난해 5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재선 출마 운동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지역 전략후보로 노종면 전 YTN 기자를 공천했으며, 국민의힘은 경선을 통해 유제홍 후보를 확정했다. 이 의원은 노종면 후보에게 후보 단일화 제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노후보는 이의원이 제안하는 후보 단일화 방법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며 더이상 관련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후보자 등록 마감일은 이달 21일이므로, 후보 단일화 여부의 결론은 그전까지 날 것으로 보인다. 후보 간의 단일화 여부가 이번 선거의 주요 변수 중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선거 전략과 지역 유권자들의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가 점점 가까워짐에 따라 각 후보의 정치적 입장과 전략은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어느 총선때보다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국가 정치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