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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아디아김 작가, 오스트리아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 & 아뜰리에’ 작품전시

한국작가국제미술전 4월18일~4월22일, 아디아김 작품 관심 집중
현대미술작가 ADIA KIM, ADAGP 글로벌저작권자연합회에 등록된 K 아티스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빛 에너지를 표현한 액션페이팅 작품으로 잘 알려진 현대미술작가 아디아김이 오는 4월 18일에서 22일까지 오스트리아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 & 아뜰리에서 열리는 한국작가국제미술전에 참여한다.

 

아디아김 ADIA KIM 작가는 ADAGP 글로벌저작권자연합회에 등록된 아티스트로 국내 뿐만아니라 해외 갤러리스트, 콜렉터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K아트 화가이다.

 

황금빛 작품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의 집이자 아뜰리에인 클림트 빌라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오스트리아 국가 사적지이다. 클림트가 살아 생전 사용하던 미술 화구들과 생활 가구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많은 전세계 미술 애호가들의 즐겨찾는 공간으로 유명하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에서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한국 갤러리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와 독점 계약한 첫 한국 전시로, 아디아김 작가를 비롯한 한국 작가 30인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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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