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내달 10일 진행될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인천 남동구을' 선거구는 현재 두 예비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 신재경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예비후보가 각각 공천을 확정지으며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다. '인천 남동구을'은 구월2동, 간석2동, 간석3동, 만수1동, 만수2동, 만수3동, 만수4동, 만수5동, 만수6동, 장수서창동이다. 국민의힘 신재경 후보는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고주룡 전 인천시 대변인과의 경선을 거쳐 승리하며 공식 후보로 선정됐다. 신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안전망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유권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활발한 선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후보는 민주당 영입 인재로 발탁된 전 OBS경인TV 정책국장이다. 인천 출생으로 인천일보와 iTV, OBS경인TV 등 30년간 기자 및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당내 경선에서 이병래 전 인천시의원을 이기고 공식 후보로 공천받았다. 이 후보는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제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교육 개선 및 지역 내 청년 지원 정책을 강조하며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넓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4·10 총선를 앞두고 신설된 지역인 '인천 서구병' 선거구에서 각 정당 예비후보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서구병' 선거구는 검단동, 불로대곡동, 원당동, 당하동, 오류왕길동, 마전동, 아라동이다. 검단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선거구로 최근 선거에서 '민주당 강세'가 뚜렷한 지역이다. 22년 20대 대선, 20년 21대 총선(당시 서구을) 결과, 서구병의 전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을 앞섰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통해 모경종(38)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 청년비서관이 서구병 예비후보로 결정됐다. 모 예비후보는 정치혁신과 전통정치 탈피를 강조하며 청년세력으로 나서고 있다. 변화를 원하는 세대의 공감을 얻기 위해 '젊은 정치'에 주력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방자치·공공분야의 베테랑인 이행숙(61) 전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을 단수 공천했다. 오랜 기간 인천시 문화복지부시장을 역임하고 서구시설관리공단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강력한 경쟁자로 거듭났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개혁신당은 권상기(61) 제17대총선 국회의원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4월 10일 22대 총선을 앞둔 인천 부평구갑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노종면 예비후보, 국민의힘 유제홍 예비후보, 무소속 이성만 현 의원 3인의 치열한 경합장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부평갑 국회의원은 이성만 의원이다. 이 의원은 지난해 5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재선 출마 운동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지역 전략후보로 노종면 전 YTN 기자를 공천했으며, 국민의힘은 경선을 통해 유제홍 후보를 확정했다. 이 의원은 노종면 후보에게 후보 단일화 제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노후보는 이의원이 제안하는 후보 단일화 방법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며 더이상 관련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후보자 등록 마감일은 이달 21일이므로, 후보 단일화 여부의 결론은 그전까지 날 것으로 보인다. 후보 간의 단일화 여부가 이번 선거의 주요 변수 중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선거 전략과 지역 유권자들의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가 점점 가까워짐에 따라 각 후보의 정치적 입장과 전략은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어느 총선때보다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국가 정치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제 22대 총선에서 인천 연수구갑 지역은 현역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와 국민의힘 정승연 후보가 세 번째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인천에서 세 번이나 같은 후보가 맞붙게 된 건 연수구갑이 유일하다. 앞선 두 번의 총선에서는 박 후보가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이번 선거에서 두 후보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각각 단수 공천을 받았다. 이번 선거의 중점은 지역 발전을 위한 각 후보의 비전과 공약에 있다. 박 후보는 교통문제 해결 및 정주환경 개선에 중점을 둔 공약을 제시하며 연수구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정 후보는 '연수활력 3-5-4 프로젝트'를 통해 3대 혁신, 5대 활력, 4대 거점을 제안하며 지역 재도약을 약속했다. 유권자들의 선택은 이번에도 '정권 안정론'과 '정권 심판론' 구도에 크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거구 조정과 원도심 주민들의 정치 성향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연수구에서 연수구갑과 을이 원도심과 신도심으로 완전히 분리된 만큼 두 예비후보들은 원도심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공약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 박 후보는 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오는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선거구에 국민의힘 윤상현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가 단수 공천되어, 지난 총선에 이은 재대결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선거구는 미추홀구 용현1·4동, 용현2동, 용현3동, 용현5동, 관교동, 숭의1·3동, 숭의2동, 숭의4동, 학익1동, 학익2동, 문학동 등 11개 동이 해당된다. 동구는 포함되지 않는다. 미추홀구는 남구에서 이름이 변경된 것으로 보수 강세 지역으로 꼽혀왔다. 윤 후보는 이 지역에서 연이어 4선(국민의힘소속2선, 무소속2선)에 성공했다. 지난 2020년 선거에서 대결했던 윤상현 후보, 남영희 후보는 이번 22대 선거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윤상현 후보, 남영희 후보를 단수 공천하면서 재대결이 결정됐다. ‘인천 동구미추홀구을’은 지난 선거에서 전국 최소 득표 차로 희비가 엇갈렸다. 당시 무소속으로 4선에 도전한 현역 윤상현 국회의원이 40.59%, 남영희 전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장이 40.44%였다. 단, 0.15% (171표) 차이로 승패가 갈렸다. 이번 선거에서 윤상현 후보는 지난 선거때와 달리 국민의힘 당 소속으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월 4일 서울 종로에서 곽상언 변호사의 첫 지원 유세에 나섰다고 밝혔다. 곽 변호사는 민주당으로부터 종로 지역에 대한 단수공천을 받았으며, 이 지역은 곽 변호사의 장인이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옛 지역구라고 알려졌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후 곽 변호사의 사무실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그는 민주당의 공천 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됨에 따라 현장 지원을 시작하기로 하고, 그 첫 방문지로 종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곽 변호사가 종로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었던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 억강부약의 함께 사는 세상을 실현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곽 변호사는 종로에서의 승리가 전국적인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 소속 현역 의원 최재형, 개혁신당의 금태섭 최고위원과의 3파전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와 곽 변호사는 발언을 마친 후 창신시장을 방문했다고 한다. 이 대표는 상점을 돌며 상인·시민들과 악수하고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는 상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듣고, 경제를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2023 서울아트쇼'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2월 26일(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2번째 개최된 아트페어, '서울아트쇼'는 국내 주요 미술마켓 중 하나이자 k-아트 축제다. 올해는 국내외 150여개 유수 갤러리들이 참여하여 회화, 조각 영상, 설치, 판화 등 미술 장르의 여러 작품들을 볼 수 있었으며, 한국미술 '오리지널리티'전시관을 통해 김창렬, 김환기, 이석주 등 대한민국 거장들의 작품들도 직접 느껴 볼 수 있었던 미술축제였다. 서울아트쇼 출품작들은 아트페어 종료이후에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메타버스 미술관 체험을 할 수 있다. '달맞이 시리즈' 작품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완혜 신유선 작가는 이번 아트페어에서 '달맞이-하늘을 나는 사람들‘ 작품을 제이아트 갤러리 부스에서 전시했다. 이 작품은 '코발트 블루'의 아름다운 능선의 산과 밤 하늘의 신비로운 보름달, 그리고 그 빛을 받으며 밤하늘을 날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여진다. 완혜 신유선 작가는 "미술축제이기도 한 아트페어를 통해 미술에 흥미를 느끼는 젊은 세대와 소통할 수 있고 그들과 예술의 감수성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하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대표 심재환), 점봉초등학교 총동문회장 함정수, ㈜덕인(대표 이명숙)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여주시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 마스크 75만장, 골프의류 88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서 심재환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대표는 “함정수 회장의 소개로 여주시에 물품을 기탁하게 되었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정수 점봉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은 “여주시의 부족한 자원을 극복하기 위해 도움을 요청드렸고, 뜻을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연말연시를 맞아 여주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여주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추진 중이며,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성금과 물품을 접수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대한민국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이 되는 올해, 소프라노 윤장미가 일제 강점기 속에서 치밀하고도 당당하게 진행되었던 대한민국의 어린이 해방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엄혹한 상황속에서도 세계 최초로 선언되었던 대한민국의 인권 의식을 기념하기 위한 앨범 제작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반 제작은 오는 9월 7일에 열리는 소프라노 윤장미의 독창회와 함께 진행되며, 앨범 제목은 '나의 어린이에게'이다. 윤장미 성악가는 다음 세대의 예술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엔평화소년소녀합창단의 단장을 5년째 맡고 있으며, 부산어린이청소년뮤지컬페스티벌의 위원장을 맡아 어린이가 주체가 되어 어린이가 직접 동선, 안무 등을 연구하며 함께 작업하여 완성된 작품을 무대에서 공연하는 새로운 예술교육 프로젝트를 3년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앨범은 이들과 함께 노래하여 제작 되어지는 음반으로 그 상징성이 더하여질 예정이다. 또한, 앨범에는 본인이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었던 감회를 담아 만든 자작곡 'Hoho’s Lullaby'도 담길 예정이다. 한편, 소프라노 윤장미는 "엄혹한 일제 치하 속에서 유교적 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대한민국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2023 새만금 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새만금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이 8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새만금 야영지에서 철수하고 서울, 경기, 인천, 충청, 대전, 세종, 전북 등 전국 8개 지역으로 이동한다. 이번주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주최 측은 대원들의 안전 문제를 이유로 오늘 현장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새만금 야영장은 잼버리 시작 전인 지난달 집중호우 때 이미 침수된 적이 있다. 주최 측은 세계 스카우트연맹과 각국 대표단의 요청을 받아들여 조기 철수 결정을 내렸다. 대원들은 8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이동될 예정으로, 156개국 3만 6000여 명이 버스 총 1022대로 나누어 이동한다. 정부가 확보한 숙소는 경기 66개소, 충남 18개소, 서울 17개소, 인천 8개소, 충북 7개소, 대전 6개소, 세종 3개소, 전북 3개소 등 총 128곳이다. 한편, 영국과 미국은 이에 앞서 서울, 인천, 평택 등으로 철수했다. 이에 따라 서울 주요 문화관광 장소에서 영국과 미국 스카우트연맹 회원들이 자주 목격되기도 했다. 정부가 확보한 숙소 대부분은 지자체와 기업 등에서 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4월 발표한 ‘제1차 문화 디지털혁신 기본계획 2025’의 연도별 이행계획인 ‘2023년 문화 디지털혁신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문화 디지털혁신 시행계획’은 정부의 디지털 전략을 뒷받침하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K-컬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올해 시행계획을 통해 총 3,277억 원이 투입되며, 디지털 기반의 K-컬처 산업을 육성하고(‘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K-컬처 산업’), 국민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새로운 경험을 향유하는 디지털 K-컬처’), 이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행정을 구현(‘새로운 행정을 구현하는 조직문화’)한다는 세 가지 추진전략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중 디지털 혁신으로 K-컬처 산업의 발전을 꾀하는 전략을 먼저 소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혁신으로 K-컬처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 2,510억 원 투입 K-컬처 산업은 디지털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디지털 혁신을 통한 K-컬처 산업의 발전을 위해 2,510억 원 규모의 49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전통적 장르와 매체에서 벗어나 장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정부는 4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새만금 잼버리) 대회 긴급 지원을 위한 69억 원 예비비 편성’을 의결하고 신속 집행하기로 했으며,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4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프레스센터에서 새만금 잼버리 폭염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폭염 상황에 따른 온열 환자 대응을 위해 현장에 냉수를 탑재한 냉장냉동차 10대와 쿨링버스 130대 등이 추가 배치되며 의사 38명 추가 투입 및 잼버리 클리닉 5개소 운영시간 자정까지 운영 등이 실시된다. 김 장관은 “오늘 군의 협조를 받아 참가자가 쉴 수 있는 그늘막을 추가 설치한다”며 “기존 덩굴터널의 이용편의를 위해 바닥을 평탄화하고 야간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영지 내 조명도 추가 설치한다”고 말했다. 또 “냉수를 탑재한 냉장냉동차 10대를 보급할 예정이고 냉동 생수도 1인당 1일 5병을 제공한다”며 “참가자 전원에 쿨링 마스크, 모자, 자외선차단제, 아이스팩 및 얼음, 염분 알약 등 개인용 폭염 대비 물품을 지급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온열 증상자가 머물 수 있는 휴식용 공간 마련을 위해 적십자사와 협의해 냉방시설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내일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이하 세계잼버리)’가 열린다. 세계잼버리는 4년마다 열리는 전세계 청소년들의 야영 축제로 이번 새만금 세계잼버리는 전세계 158개국에서 4만3000여명의 청소년이 참석한다. 이번 청소년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첫 대규모 국제 행사로서 전 세계 청소년에게 우리 문화를 알리고 국격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세계잼버리는 ▲세계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강화 및 청소년 활동 촉진, ▲국가 이미지 제고 및 민간교류를 통한 공공외교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 촉진의 효과가 크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지난 28일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새만금 잼버리 부지에 방문하여 디지털 인프라 및 서비스 지원 현황 등을 점검했다. 세계잼버리가 안전한 환경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28㎓ 5G 기지국을 활용한 WiFi, 지능형 기술이 적용된 CCTV 등 디지털 인프라 및 디지털 서비스를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이 장관은 먼저 XR·메타버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새만금 메타버스 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룩셈부르크 미디어통신부와 한-룩셈부르크 간 양자과학기술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롯데호텔(서울)에서 개최된 서명식에는 정전협정 70주년 및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공식 방한한 자비에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 겸 미디어통신부 장관과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이 양측 대표로 참석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국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양국의 굳건한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미래 혁신기술인 양자과학기술 분야에서 공통의 이익을 확대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전문인력 개발, △기술의 개발 및 상용화, 표준화, △정책 공유 등 포괄적이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촉진하고, 공동 프로그램 및 과제(프로젝트) 등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 양해각서 주요내용 ▲ 양국의 연구개발 현황 공유 및 유럽연합(EU) 연구개발 프로그램 공동 참여, 연구시설 공동 활용, 공급망 협력 등 양자 연구개발 협력 추진 ▲ 양국 연구자간 정기 교류채널 구축 및 연구‧산업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양자 전문인력 개발 협력 추진 ▲ 양자암호시스템 구축 시범사업 등 공동 과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충남, 충북, 경북 등 9개 시·도에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침수가옥 정리와 이재민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어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총 6347명의 자원봉사자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우 피해가 집중된 충남, 충북, 경북 등 9개 시·도 피해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파악된 봉사 인원은 충남 2754명, 충북 1485명, 경북 1170명, 세종 295명, 광주 206명, 전북 204명, 전남 93명, 대전 81명, 강원 59명 등이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환경정비(2358명), 침수가옥 정리(1590명), 급식·급수지원(969명), 이재민 지원(827명), 세탁 및 농작물 복구 등 다양한 활동으로 복구를 돕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시·도와 시·군·구의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 중심이 돼 지역자원봉사센터, 적십자사, 구호협회, 자율방재단 등 지역사회 봉사단체가 참여할 뿐만 아니라 개별적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피해가 덜한 서울, 충남 서천·보령 등 다른 지역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