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고속도로의 휴게소 문화가 바뀌고 있다. 고속도로 이용 시 잠시 들르던 휴게소 문화에서 이제는 휴게소 투어가 생길 정도로 먹거리 공원 멋진 뷰카페, 포토존, 맛집까지 휴게소 투어라는 신 트렌드까지 생길 정도로 휴게소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화장실 문화와 현실적인 기름 가격 음식의 변화 등 혁신과 개혁의 문화를 주장하며 대한민국 휴게소도 잠시 들르는 문화가 아닌 복합문화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게 휴게소란 말이야 탄성이 나올 정도로 인스타 SNS에 사진을 올릴 수밖에 없는 대표적인 휴게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동해고속도로(삼척방향)의 ‘동해휴게소’는 바다가 바로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있다. 휴게소 1층으로 들어가면 통유리창을 통해 동해 바다 전경을 볼 수 있다. 또한, 2층 야외 전망대로 올라가면 하늘과 넓은 해변이 함께 보이는 멋있는 자연의 바람을 느끼며 드넓은 바다 풍경을 보고 느낄 수 있다. 휴게소 1층 창가 쪽 바다가 보이는 테이블에 앉아 음식을 먹으면 절로 힐링이 된다. 특히 동해안 겨울 여행 중 쉬어가기 안성맞춤인 가성비 좋은 뷰맛집, 음식맛집이다. 휴게소에서 편하게 앉아 볼 수 있는 바다 일출 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 변호사로서 크고 작은 분쟁과 경험하면서 필자는 어느덧 3년 차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현장에서 다양한 의뢰인들을 상대하고 크게는 그 사람들의 인생과 삶이 제 삶에 투영되기 시작하면서 필자 본인의 인생보다는 의뢰인들의 상황과 일상이 필자의 하루하루를 뒤덮어 온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필자는 최근 이성용 발행인(목사님)으로부터 “변호사로서의 꿈”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아 들고 멍하니 앉아, 며칠을 깊은 생각에 빠져들었습니다. “나는 왜 변호사가 되었는가. 나는 변호사로서 무엇을 하고 싶었는가. 그렇다면 나는 그러한 길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이어갔습니다. 다소 무거운 주제일 수 있는 필자가 진정으로 변호사로서 원하는 꿈은 무엇인지 이 시간을 통해 되돌아보려고 합니다. 막연했던 변호사의 꿈 전반전 시작 필자는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대학을 진학한 이후 너무나 달라진 환경과 사람들에 그야말로 문화충격을 느낀 바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우물안 개구리 신세가 딱 내 모습이었지요. 그래서인지 누구보다 대학교를 진학한 후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