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산업 성장 위한 전략 탐색 및 신흥시장 정보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국내 중소게임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모바일 게임의 해외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케이ㆍ게임(K-Game) 비즈니스 콘퍼런스'를 오는 2월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4층 콘퍼런스룸(401∼403호)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ㆍ원장 송성각)과 함께 개최한다. '케이ㆍ게임 비즈니스 콘퍼런스'는 그동안 협력사별로 소규모로 진행된 '모바일게임 전략시장 세미나'와 '글로벌게임허브센터 강소게임기업 투자상담회'를 통합하여 개최하는 행사로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투자사와 해외 퍼블리셔, 개발사 간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퍼블리셔: 개발된 게임의 판매와 유통(배포)을 업으로 하는 사람 이번 콘퍼런스는 23일, 후 웨이(Hu wei) 킹소프트 클라우드 공동창업자의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이어서 자오 유 리(Zhao Yu LI) 치후 360 부사장, 칸 쯔강(Kan Zhigang)
청양, 아산 등 우수사례 견학 보은군의회(의장 박범출)는 타 자치단체 우수사례 견학 및 의정활동 자료 수집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선진지 비교 견학을 실시했다. 군의회는 첫째 날 청양군 고추문화 마을을 방문해 세계고추전시관, 고추박물관및 자연생태관을 견학했다. 또한 칠갑산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 현장을 방문해 황준환 알프스마을 대표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까지의 과정과 문제점 등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 둘째 날은 정부3.0 최우수기관 선정 및 해외에서도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는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을 찾았다. 이날 아산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부터의 혐오시설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생활자원처리장의 성공 사례를 브리핑을 받고 생활자원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이용한 곤충원, 환경과학공원 등의 시설을 견학했다. 박범출 의장은 "타 지자체 우수 사례 견학이 앞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체부·조직위·강원도, 테스트이벤트 평가ㆍ평창동계올림픽 현안 점검 실무조정협의회 통해 대회 운영 개선사항 즉시 개선하기로 협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2월 16일(화), 평창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여형구 사무총장, 강원도 배진환 행정부지사 등과 함께 실무조정협의회를 겸한 조찬간담회를 열었다. 문체부 제2차관과 조직위 사무총장, 강원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하는 실무조정협의회는 2015년 4월부터 진행되어 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 2월 6일(토), 7일(일)에 진행된 정선 알파인 스키 테스트이벤트(사전점검 대회) 평가 및 개선 사항, 대표선수 훈련 지원 및 사후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3개 기관의 참석자들은 "이번 정선 테스트이벤트(사전점검 대회)가 첫 시험 무대였던 것에 비해 선수 중심의 경기 운영을 비롯해 해외 귀빈(VIP) 의전, 자원봉사 서비스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문체부에서 실시한 암행점검과 조직위 자체 디브리핑 결과에 따라 개선할 사항으로 지적된 관람객 편의 제고(정보제공, 숙박교통, 경기장 내 동선 등)와 경기 운영인력에 대한 처우 등은 즉시 개선
맞춤형 공급망과 완벽한 운송 및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상장회사인 프론티어 서비스 그룹(Frontier Services Group Limited, 이하 “FSG”)(홍콩증권거래소: 00500)이 오늘 유럽 남부의 섬나라 몰타에 소재한 항공서비스업체인 말레스 그룹(Maleth Group, 이하 “말레스”)의 주요 지분을 인수하는 최종투자계약(definitive investment agreements)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말레스를 플랫폼에 추가함으로써 FSG는 아프리카 북부 및 서부로부터 아시아, 유럽 전역에 이르기까지 항로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말레스는 항공기 운항 및 화물 작업 관리, 능력을 갖춘 조종사 및 승무원 채용, 유지보수 및 보험 제공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항공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말레스는 또한 전세계에 등록된 개인 및 상업용 항공기 소유주 및 운영자들의 전세계약 및 규정 서비스 요구사항을 준수한다. 마이클 오브라이언(Michael O’Brien) 말레스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FSG 회사 그룹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프리카 북부 및 서부 전역에서 사업 중인 FSG의 다양한 고객층에게 새로운 상업 노선
산청군은 하천 생태계 보전을 위해 관내 주요하천인 경호강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토속 어류 서식지(물고기집)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수해 등으로 파괴된 어류 서식지를 복원하기 위해 둑높이기사업으로 발생한 하천퇴적물을 이용,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간 총사업비 1억 원을 들여 지난 12일부터 2주간 '토속 어류 서식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금서면 창주마을 경호강변에 자연석 650점을 투입해 강변 환경개선을 통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어류의 자연증식 환경을 조성해 제1회 경호강 낚시페스티벌 대회장소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조성된 물고기집 주변이 피라미와 꺽지 등 토속 어종의 산란장으로 활용되어 안정적으로 증식되면 이를 활용한 내수면산업과 관광산업이 활성화되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금융회사 JP모간(www.jpmorgan.co.kr)이 16일 JP모간 서울 지점에서 ‘2016 JP모간 글로벌 사회적기업(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Light up the World with Business’와 관련하여 열매나눔재단(www.merryyear.org)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열매나눔재단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으며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 도약기에 있는 사회적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총 2억8800만원 규모의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국내에서 검증된 사회적기업이 비즈니스를 통해 현지 취약계층의 삶을 개선시키고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지화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선발팀에게는 비즈니스 모델 심화교육, 분야별 전문 멘토링, 법률·회계자문 등이 공통으로 지원된다. 특히 투자자 피칭, 네트워킹, 마켓 테스트, 현지 전문가 세미나로 이뤄진 10일간의 현지 체류 워크샵은 이번 프로그램의 백미이다. 국내 유망 사회적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는 최초의 사업인 ‘JP모간 글로벌 사회적기업(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열매
옛말에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것은 '밥을 먹어야 생활하는데 필요한 힘이 생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밥만 먹어도 보약일까? 국내기업 뉴트리라이스는 이 점에 의문을 품고 연구하여 쌀 자체에도 영양가가 풍부한 영양쌀을 개발했다. 뉴트리라이스(대표 이계화ㆍ김종윤)는 쌀에 부족한 다양한 영양 성분들을 쌀이나 찹쌀 등에 침투, 코팅시켜서 다양한 영양쌀을 제조하는 벤처기업이다. 컬러푸드의 다양한 식물영양소와 기능성 원료를 쌀에 담아내 생산, 전국 5천여 초·중·고교 급식 납품과 해외 수출을 하고 있다. 이계화 대표는 "우리가 늘 먹는 밥에는 탄수화물 외에 특별한 영양성분이 많지 않다는 점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서 "맛있고 영양 많은 밥 한 끼로도 충분히 영양을 섭취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과일처럼 컬러풀한 밥도 새로운 재미가 있을 것 같았다"고 창업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뉴트리라이스는 지속적인 연구 끝에 자녀들의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홍삼쌀, 시력에 좋은 루테인 쌀 등이 출시해 많은 엄마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이계화 대표는 이 같은 좋은 반응에 "우리 제품을 먹고, 자녀
전라북도는 "물 사용자의 낭비 요소 제거, 물 절약 인프라 확충 등 수요관리 중심 정책을 통해 장래 물 부족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3단계('16∼'20) 물 수요관리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은 '수도법' 제6조에 따라 수도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돗물 수요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계획으로 1인당 적정 물 사용량을 고려하여 관할 시ㆍ군의 물 수요관리 목표를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종합 계획이다. 이번 종합계획은 공급자중심의 관리계획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수요관리(DSM, demand side management) 방식으로 전환하여 수립하는데 의미가 있다. 주요 내용은 연차별 물 수요관리 목표 설정, 정책수단 도출, 절수설비ㆍ기기 보급, 물 사용실태ㆍ낭비 요인 조사, 물 절약 교육ㆍ홍보, 수도요금체계 등 물 관리 전반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게 되며 도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시ㆍ군에서는 연차별 누수량 줄이기, 유수 수량 늘리기, 절수설비 등 절약 시설의 연차별 보급목표 및 사업계획 등을 포함한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여
전라북도는 인권전북을 구축하기 위해 인권지킴이단을 공개 모집한다. 인권지킴이단은 갈수록 많이 발생하는 인권침해를 해결하고 도내 사회적 약자의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목적으로 결성한다. 또한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인권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해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인권의제를 발굴하고자 열린 도정차원에서 도민들을 상대로 지난 2월 15일부터 오는 3월 7일까지 공개모집에 들어갔다. 인권지킴이단은 각 지역실정에 밝고 인권에 관심이 많은 도민을 중심으로 인권보호 활동을 전개하는 역할을 부여한다. 도 인권팀에서는 "인권지킴이단은 소통과 참여로 체감하는 인권행정의 기초가 될 것이며 전라북도 구석구석의 인권문제를 제보하여 해결하는 인권옹호자로서의 역할이 충족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16년 정기주총을 앞두고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을 도입하는 상장회사가 증가하고 있어 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아도 집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의결권을 간편하게 행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전자투표제를 채택한 회사의 주주들은 장소와 상관없이 인터넷에 접속하여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쉽고 편리하게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대다수의 12월 결산법인들이 3월 셋째 주와 넷째 주에 서울 및 수도권에서 주주총회를 집중적으로 개최하고 있어 주주들은 시간적, 장소적 제약으로 주주총회에 직접 참여하기 어려웠다. 전자투표의 경우 ’15년에 이용이 급증하여 총 416사가 계약을 완료하였고 총 377사가 전자투표를 이용하였다. ’16년에도 계약이 활발하게 체결중이며 2월 15일 기준 77사(유가증권 21사, 코스닥 55사, 비상장 1사)가 계약 완료했다. 전자위임장의 경우 ’15년 총 431사가 계약하였고, 총 365사가 전자위임장을 이용함. ’16년에는 77사가 계약을 체결(유가증권 19사, 코스닥 57사, 비상장 1사)하였으며 대부분 전자투표와 동시 계약했다. ’16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자투표·전자위임
구제역과 AI, 메르스로 인해 연기되고 축소 개최되었던 3ㆍ1민속문화제가 올해는 오는 2월 29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영산면 일원에서 그 성대한 막을 올린다. 호국선열들의 애국충절과 민족의 얼을 이어받고 중요무형문화재 제25호 영산쇠머리대기와 제26호 영산줄다리기 시연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민족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3ㆍ1 민속문화제가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관심을 받은 가운데 특히 제26호 영산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이번 행사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할 수 있다. 이번 3ㆍ1민속문화제의 주요 행사로는 첫째 날인 2월 29일에 제등축하 시가행진, 불꽃놀이, KNN 쇼유랑극단이 열리고 둘째 날인 3월 1일에는 쇠머리 발굴비 고사를 시작으로 구계목도 시연회, 풍물 한마당에 이어 제25호 영산쇠머리대기가 시연되며 셋째날인 3월 2일에는 전국우수농악경연대회, 각설이경연대회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3월 3일에는 향노만수연, 제26호 영산줄다리기 공개행사를 마지막으로 성대한 행사를 마무리하게 된다. 3ㆍ1민속문화향상회(회장 김종쌍) 관계자는 "자랑스러운 우리 3ㆍ1 민속문화제가 많은 분들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지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금년도 장애인 복지사업의 정책목표로 '장애인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복지 서구 구현'으로 정하고 정책목표 실천을 위한 2016년도 장애인 복지ㆍ시설 업무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중점추진과제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강화 ▲장애아동 지원 사업 확대 ▲장애인의 안정적 생계보장강화 ▲중중장애인 자립생활환경조성 ▲장애인 일자리 확충사업 강화 ▲장애인 가족휴식 지원사업 추진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 및 지원강화 ▲장애인 편의시설 지속확충 등 8개 과제를 선정하고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따라서 "중점추진과제 실천을 위한 세부추진계획으로 시각 장애인 기초 재활교육 등 장애인복지 분야 24개 사업과 장애인 거주시설 운영사업 등 장애인 시설 분야 15개 사업 등 총 39개 세부사업에 총 215억 8천7백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장애인 복지가 실현돼야 궁극적으로 구민 모두가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며 장애인 복지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장애인의 권익보호 및 자립생활 기반 마련'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조성 및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16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지역 인재를 발굴ㆍ육성하기 위해 '제15회 남구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재)남구 장학회는 올 상반기 고교생 20명과 대학생 30명 총 50명을 선발해 장학금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남구청 출연금과 주민 및 독지가, 기업인 등이(재)남구장학회에 내놓은 기부금에서 지원된다. 고교생은 50만 원, 대학생은 100만 원이 장학금으로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장학금 신청 접수는 다음 달 11일까지이며 남구청 7층 (재)남구장학회를 방문, 접수 가능하고 우편(접수 기간 내 도착분에 한함)으로도 가능하다. 장학생 선정은 구비서류 검토와 적격심사 등을 통해 선발된다. (재)남구장학회 사무국은 먼저 신청자격과 구비서류 검토를 거쳐 1차 심사를 통과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2차 적격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적격심사 기준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 학생 중 배우려는 열의가 있는 학생을 최우선으로 선발한다. 남구에 거주하는 학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동점이 발생할 경우 가급적 많은 학교에서 장학생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NYSE:A)는 오늘 새로운 한국 본사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개소했다고 발표했다. 약 3,630제곱미터(39,000제곱피트) 면적에 조성된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의 새로운 한국 본사는 생명과학, 헬스케어, 제약, 식품 및 환경 분야에 전략적 초점을 맞추고 있는 한국 정부의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개소됐으며, 혁신과 과학기술 지평의 확대를 추구하는 애질런트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서울의 대표적인 상업 지구인 강남구와 종로구 사이에 자리잡아 높은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는 애질런트의 새로운 한국 본사는 약 50제곱미터(540제곱피트) 규모의 고객 교육센터와 최첨단 분석 연구실을 갖추고 있다. 애질런트는 향후 제약과 질병 연구 및 진단에서부터 농업과 식품, 그리고 환경과 반도체 등 국내에서 높은 중요성을 갖는 분야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스틴 김 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 대표이사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새로운 발견을 추구하는 당사의 목표와, 생명과학, 응용 시장,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하는 국가로 변화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비전 사이에는 높은 연관성이 있다”고 말하며,
청주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4회에 걸쳐 4개 구청 이ㆍ통장 1천49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지속되는 유가하락과 경기침체로 생활쓰레기와 자원재활용품의 무분별한 배출로 사회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이ㆍ통장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아이도 시민운동을 통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운동과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일반주택 지역과 공동주택의 재활용품 배출요령, 자원순환 정책 등이며 이ㆍ통장을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상헌 자원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도 시민운동과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으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따른 자원절약과 함께 가정의 쓰레기 배출 비용을 줄이는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라고 강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의 최 일선 홍보대사인 이ㆍ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시는 올해에도 원룸 및 다세대 주택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도 시민운동 확산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