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은 8일(현지시간) 체코 두코바니 신규원전 건설현장에서 '부지세부조사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지세부조사는 2026년 8월까지 약 12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원전 사업의 첫 번째 공정으로 건설 예정부지의 특성을 조사하여 설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이번 착수식에는 한수원 황주호 사장과 EDU II 자보드스키 사장을 비롯해 블첵 체코 산업부 장관, 홍영기 주체코대사 및 현지 조사 수행업체 CEZ EP 경영진 등이 참석해 체코 두코바니 원전 부지 세부조사의 착수를 기념했다. 한편, 같은 날 오후에는 체코 트레비치에서 지역협의회 파트너십 협찬과 아이스하키팀 협찬 연장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한수원은 지난 2018년부터 두코바니 지역 아이스하키팀(SK H.S.T.)을 후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두코바니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미지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수원 황주호 사장은 "부지 세부조사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첫 번째 현장 공정이자, APR1000 설계의 실질적 출발점"이라며, "계약 공정의 적기 이행을 위한 매우 중요한 작업으로 계획에 따라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조사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구미대학교가 '2025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 출품작은 9월 27일까지 접수한다. 공모전은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서 게임과 웹툰 산업의 영향이 커짐에 따라 이 분야를 이끌어갈 미래 전문 인력을 조기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 게임콘텐츠스쿨(조기취업형계약학과)이 주관하고 스틸시리즈(프리미엄 게이밍 기어 브랜드)와 구미대 산학협의회 게임산업체에서 후원한다. 특히 스틸시리즈는 5년 연속 구미대 공모전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응모자격은 게임과 웹툰에 관심 있는 전국 고교 재학생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만18세 이하)을 가진 자다. 응모 부문은 게임아트와 웹툰으로 게임아트는 자유주제의 게임원화, 일러스트, 3D 모델링 등 순수 창작 캐릭터 또는 배경과 작품 설명서, 웹툰은 장르적 제한이 없는 웹툰 형식의 순수 창작물을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대상 1명에게는 상장 및 상금 70만원, 최우수상 2명은 상장 및 상금 각 30만원, 우수상 5명은 상장 및 상금 각 10만원, 스틸시리즈상 7명은 상장 및 118만원 상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쉼터형 버스쉘터'를 관내 3개소에 시범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 등 갈수록 심화되는 기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설치 장소는 버스 이용객이 많은 ▷대실역 2번 출구 ▷유가읍 행정복지센터 건너편 ▷옥포 LH 천년나무3단지 앞 등 3곳이다. 스마트쉼터는 개방형과 폐쇄형이 결합된 구조로, 내부에는 ▷실시간 교통정보 안내기 ▷군정 홍보 디스플레이 ▷냉난방 시설 ▷공기정화장치 ▷유·무선 충전기 ▷공공 와이파이(Wi-Fi) ▷냉·온열 의자 등이 갖춰져 있다. 쉘터는 버스 도착 정보와 접근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원격 제어 시스템이 설치돼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생활방범용 감시카메라(CCTV)와 안심 비상벨,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안전 기능도 강화돼 위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스마트쉼터형 버스쉘터는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공간을 넘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편의를 제공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영천시는 이달 1일 개관한 국민체육센터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2일부터 7번 및 7-1번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해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노선 신설은 시민들이 국민체육센터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7번 노선은 시장사거리를 기준으로 시계방향, 7-1번 노선은 반시계방향으로 운행된다. 7번 노선은 영천역(기점)–시장사거리–문외LH센트럴–한의마을–오미2동–국민체육센터–망정휴먼시아–망정주공-e편한세상–시장사거리–영천역(종점)을 경유하며, 도심 주요 주거지역과 국민체육센터를 연결한다. 운행 시간은 영천역에서 오전 6시 30분 7-1번 첫차를 시작으로, 오후 8시 10분 7번 막차까지이며, 두 노선 각각 하루 6회씩 운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부터 운행돼 온 중앙1번 노선은 7번, 7-1번 노선과 중복됨에 따라 폐지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국민체육센터 개관과 더불어 새롭게 신설되는 7번, 7-1번 시내버스 노선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최고의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문경시는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5월 17일부터 10월 25일까지 '문경새재에서 사기장의 길을 걷다', '문경새재 옛길에서 만나는 국가유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경새재, 조령관문, 사기장, 한지장, 유기장 등 문경의 주요 국가유산을 만화 교재로 배우는 「문경새재에서 배우는 국가유산 이야기」를 비롯해, 물레 체험 「문경새재 생생물레」, 찻사발 만들기 「문경새재 찻사발 배움터」, 전통 한옥에서 커피 ‘가베’ 체험 「문경새재 가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참가자는 도자기를 직접 만들고, 완성된 작품은 소성 후 택배로 받을 수 있고, 국가유산 퀴즈 참여 시에는 배송비도 지원한다. 도자기 체험은 오픈세트장에서 현장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주관 단체인 백산헤리티지 김남희 대표는 "문경의 국가유산을 보다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라며,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지역 자원과 융합해 교육과 체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영양군은 라오스 국적 근로자 31명을 대상으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영양군에서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농업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시범 운영을 통하여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남영양농협에 위탁하여 운영되며, 라오스 출신 근로자 31명이 입암면 신구리에 새롭게 신축된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입소해 11월까지 지역 희망 농가의 농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숙사는 입암면 신구3길 31 일원에 지상3층, 18호실 총65명 수용규모로 설계됐으며, 냉난방시스템, 공용 주방, 샤워실, 세탁실, 다목적실 등 근로자 편의시설을 완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기숙사 운영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영양군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협은 지역 농업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세심한 운영을 당부하면서 앞으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숙사 시범운영은 영양군의 지속 가능한 농업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은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역개발사업(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7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정주권 확보를 위해 생활편의 시설 및 기반시설 확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휴자원 활용, 의료·관광 인프라 개선, 산불 피해 복구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된다. 의성군이 이번에 신청한 공모사업은 주민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의성읍 중리리 일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도로를 확장·정비해 소방차량 진입이 원활하고 차량 교행이 가능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며, 이를 통해 쾌적한 교통 인프라를 갖춘 정주 환경을 마련하여 귀농·귀촌 인구의 유입을 유도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께 쾌적한 정주 인프라를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주민은 물론 귀농·귀촌 인구가 함께 어우러져 공동체가 회복되고 더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김천시는 지난 7일 시청 3층 강당에서 '2025 경북종합체육대회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 수여 대상자는 총 66명으로, 대회 준비부터 개최,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서 묵묵히 본인의 역할을 다한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표창은 도지사 단체표창 9명, 도지사 민간인 표창 15명, 도지사 공무원 표창 25명, 시장 감사패 17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으며, 수상자에는 종목별 경기 운영 관계자, 자원봉사자, 선수단 지원 인력, 각 분야 공무원 등이 포함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도민체전의 감동은 현장에서 함께 뛰어준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과 시민 화합의 기반을 넓혀가는 데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지난 5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김천시 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경상북도 22개 시군에서 1만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한 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예천곤충생태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특별한 축제, '2025 예천곤충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곤충과 여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예천군 효자면에 위치한 곤충생태원에서 열리며, 도심 속 무더위를 피해 자연 속에서 곤충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행사장이었던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는 축제와 별개로 어린이 물놀이장만 16일까지 운영된다. 예천군은 2007년 곤충엑스포 개최를 시작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생태원, 꿀벌육종연구센터, 호박벌특화센터 등을 운영하며 곤충산업을 선도해왔다. 이번 페스티벌은 곤충의 생태적 가치와 산업적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곤충과 사람,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체험 중심의 축제로 꾸며진다.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 보호자 모두가 배움과 쉼,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예천곤충페스티벌의 핵심 콘텐츠는 단연 살아있는 곤충 체험이다. ‘나비천국’을 테마로 한 나비터널에서는 호랑나비와 제비나비 등 1000여 마리의 나비가 군무를 펼치는 환상적인 장면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복지정책연구회(회장 우창하)는 지난 7일 안동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 위기청소년 보호 및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최근 복합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위기청소년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동시 위기청소년의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 간 연계 및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예방부터 발견·개입·회복에 이르는 통합지원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문화복지정책연구회 회원을 비롯하여 연구수행기관 관계자, 안동시 관련 부서 공무원,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위기청소년 보호 및 지원 전문인력의 부족, 학교 밖 위기청소년 보호에 대한 문제, 병원 연계의 어려움, 위기청소년 보호와 상담을 위한 전담 시설과 공간 문제 등이 논의되었다. 또한,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명확한 역할 분담, 부모와 동시 상담의 필요성 등 현실적인 대안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우창하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영천시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전국 이마트와 함께하는 영천 복숭아 축제'가 전국 132개 이마트 매장에서 동시에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풍부한 일조량과 최적의 환경 속에서 재배되어,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영천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봉·유명 품종 1.5kg 상자 5만개, 총 75톤을 대도시 소비지에 공급해, 전국 최대의 복숭아 산지인 영천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물량이 다소 부족한 상황에서도 맛과 당도가 뛰어난 영천 복숭아를 엄선해 선보이고, 소비자들이 직접 시식 후 구매할 수 있도록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해, 영천 복숭아의 전국적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축제 시작 전날인 7일에는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김강훈 NH농협은행 영천시지부장, 김천덕 금호농협조합장이 서울 이마트 용산점을 직접 방문해, 영천 복숭아 판촉활동을 펼치며 홍보에 앞장섰다. 최기문 시장은 "이상기후와 각종 자연재해로 복숭아 수확량이 예년보다 다소 줄었지만, 영천 복숭아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을 위해 고품질 복숭아를 특별히 준비했다"며 "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안동 월영교 일대가 관람객의 웃음소리와 열기로 가득 찼다. 지난 8월 1일 개막한 안동의 대표 여름 야간축제 '월영야행'은 행사 6일 만에 누적 관람객 수 16만여 명을 돌파하며, 행사 중반을 넘긴 현재도 열띤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월영야행은, 국가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생동감 있는 야간 콘텐츠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조선 보부상행렬을 생생하게 재현한 '월영 보부상(월영장수)'은 행사장을 대표하는 거리 공연으로 떠올랐고, 조선 저잣거리를 콘셉트로 민복을 입은 상인들이 손님을 맞이하는 '월영객주' 또한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민속놀이 체험 키즈존과 인형극, 피크닉존과 푸드트럭 '영락식당' 등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새롭게 도입된 다양한 야간 콘텐츠의 영향을 받아 지역 내 1박 이상 체류한 관광객이 전년 대비 증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특별한 무대가 기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6일 경주시와 문경시가 추가 지정됐다. 이로써 경북 내 특구는 지난해 1차 지정 8개, 2차 지정 5개 시군과 함께 총 15개 지자체로 확대됐다. '교육발전특구'는 교육의 힘으로 지방 도시를 살리기 위해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 차원에서 공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시군은 교육부에서 매년 30억 원 등 총 120억 원의 재정지원과 함께 학교복합시설사업, 협약형 특성화고 등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 시 가점과 각종 교육 관련 특례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에 맞는 공교육 혁신을 추진할 수 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선도지역과 관리지역으로 나누어지며, 선도지역은 3년간 시범운영하고, 관리지역은 1년 단위로 평가를 통해 보다 강화된 성과관리의 지원을 받게 된다. 경주시는 선도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지산학 연합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주력 목표로 삼는다. 경주는 세계적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 관광 자원이 풍부해 관광산업은 물론, 자동차 소재부품, 원자력에너지 산업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생성형AI 활용 보고서 작성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업무에서 생성형AI를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고, 우수사례의 발굴 및 공유 등 공사 내부의 AI도입·활용 확대를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경진대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다양한 종류의 생성형AI를 직접 활용하여 개인별로 보고서를 작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작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세부적 조건을 부여하는 등 생성형AI의 기능을 적극 이용함으로써 디지털 도구 활용능력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예시로,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2026년 경영평가 대응 경영실적 점검계획'의 경우, 생성형AI를 활용하여 구조 및 목차를 도출하였으며 '공공기관과 연관성이 높은 새정부 국정방향 분류 및 대응방안 도출, 유관기관의 주요 핵심성과 요약 및 공사 적용방안 제시' 등 보고서 작성의 첫 걸음인 구조 작성부터 결론 도출까지, 전체 작성과정에서 생성형AI를 적재적소 활용했다. 공사는 이번 경진대회를 포함해 디지털 전환 및 AI 활용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노사 공동으로 개최한 ‘ChatGPT 경진대회’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구미시는 6일, '2025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규모 확대를 위해 아이엠뱅크, 국민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추가 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구미시와 해당 금융회사가 각각 25억원을 매칭 출연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지난 4월 구미시와 5개 금융회사가 1:1 매칭출연하여 확보한 60억원을 포함, 총 110억원의 출연금을 바탕으로 보증규모를 720억원 → 1,320억원으로 확대하여 개정·시행한다. 본 특례보증의 지원 대상은 구미시 관내에 사업장이 소재하는 소상공인이며, 최대한도는 50백만원이다. 청년창업자, 착한가격업소, 다자녀업체의 경우 최대한도 70백만원까지 우대지원한다. 또, 구미시에서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하여 소상공인들의 이자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리가 높은 대출보증을 이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은 본 특례보증(2년간 3%이자지원)으로 저금리 갈아타기(대환보증)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보 AI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중권 경북신보 이사장은 "아이엠뱅크, 국민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구미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