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이 오는 12월16일 오후 3시 엘리에나 호텔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가 주관하며 서울기자연합회,미디어그룹더원,글로벌문화산업협회,에테르노(주)등이 후원으로 개최된다. K-연예스타 나눔 봉사대상’ 시상식은 올해 3회째로 국가와 지역사회,문화예술,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나눔과 봉사에 공이 지대한 분들을 찾아 격려하고 나눔과봉사 확산에 순수 민간 차원에서 대한민국 사회와 문화,예술 봉사활동에 헌신하고 일조한 사례들을 발굴 하여 이를 널리 알려서 귀감이 되고자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1부 행사로 K-연예스타 나눔봉사대상 시상식이 각분야별 수상자를선정 심사를 거쳐 정치발전공헌부문,지자체발전공헌부문,나눔봉사공헌부문,스포츠공헌부문,언론봉사공헌부문,기업봉사공헌부문,연기자공헌부문,방송인공헌부문,가수공헌부문,사회문화공헌부문,영화감독공헌부문,문화예술공헌부문,뷰티공헌부문,디자이너공헌부문,개그맨공헌부문,의료발전공헌부문,기술봉사 공헌부분,식품발전 공헌부문,엔터테인먼드공헌부문,해외발전봉사공헌,인플루언서공헌 등을 구분해 상패를 수여한다. 2부행사로 미스테라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분당댄스학원 엘제이댄스(원장 이상길)는 서울, 분당, 판교 등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타 지방에서도 입시 상담 및 수강을 할 정도로 인기 있는 실용무용입시학원이다. 부산, 제주도 등 먼 지방 학생들을 위한 입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는 점이 다른 실용무용입시학원과 차별화 된다. LJ댄스 이상길 원장은 현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실용무용전공 주임교수이기도 하다. 한양대와 동국대 국제처에서도 수업을 진행하면서 LJ댄스 실용무용입시학원도 운영하고 있는 실력있는 전문가다. 그는 2013년부터 현 2023학년도 입시생 전원을 1지망 대학교 실용무용과 100% 합격시켰다. (2013년 ~ 2022년 총 176명 합격, 현 2023년 입시생 25명 1지망 합격) 실용무용입시 수강생 가운데 BTS 안무가를 배출한 현재까지 유일한 국내 댄스학원이며, TXT 안무 및 (여자)아이들 안무가를 배출하였다. 또한, 동국대학교, 한양대학교 교수진을 배출한 굴지의 댄스학원이다. 엘제이댄스 분당댄스학원 수강생은 BTS, TXT, (여자)아이들, 청하, NCT, 더보이즈 등 국내 유명 아이돌, 댄스가수들과의 방송활동을 통해 현장 실력을 향상시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박규민 화백 개인전 '스며드는 빛' 전이 11월 1일(화)부터 11월 30일(수)까지 진주 민-Art갤러리에서 개최된다. 박규민 화백은 한국미술협회 이사를 역임하고 민-Art 한국화 연구소와 민-Art 갤러리를 운영하면서,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견 한국화 작가이다. 이번 민-Art갤러리 개인전에서 박 화백은 "나는 산호를 그린다. 햇볕 내리쬐는 먼바다 위 바다물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산호빛은 신비한 흰빛이다. 내가 그려내는 바다 생물 산호의 색은 먼바다의 흰빛으로 시작된다. 내 작업의 시작과 마무리는 그래서 흰빛이다... 이제 그 산호들의 무리 그들이 바다속에서 만들어내고 있는 산호섬의 빛을 보다 더 자유롭게 보여주고 싶다 "라고 밝히며, "어지로운 세상속에서 조금이나마 사람들의 마음의 치유가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으로 작품 전시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박규민 화백의 작품 속 산호들은 심연, 바다 깊은 곳에서부터 한개체 한개체가 모여 큰 덩어리를 만들어내고, 이들이 한데 어울려 신비롭게 빛을 내면서 일렁이는 바다와 함께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인다. 수 많은 산호들을 섬세한 붓터치로 한땀 한땀 수를
2023년 4월 대한민국 국회에서 있을 2023 ICAE 지구 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어워드를 특별 기획하고 있는 글로벌 홍보대사 모델 오다나(OHDANA:オダナ)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여러 국가의 많은 공인과 유명 인사들에게 아름다운 대한민국으로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장소로 '갈매못 성지'를 추천해 주었다. 잠시 천주교 '갈매못 성지'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이곳은 예로부터 목마른 말이 물을 먹는 모습’과도 같은 ‘갈마음수형(渴馬飮水形)의 명당이라 하여 ‘갈마무시’, ‘갈마연’, ‘갈마연동(渴馬淵洞)’이라 불렸던 곳이다. 그러므로 갈매못은 갈마연(渴馬淵)에서 온 이름으로 그 이름만으로도 영적인 곳으로, 과거 1866년 3월 30일 흥선대원군이 서양 오랑캐를 내친다는 이유로 천주교를 탄압하던 병인박해 중 천주교 다블뤼 안 안토니오 주교, 오메트르 오 베드로 신부, 위앵 민 마르티노 루카 신부, 황석두 루카, 장주기 요셉 등 5백여 명을 이 갈매못으로 끌고와 목을 쳐서 효수형(梟首刑) 하게 하였던 천주교 성인들의 순교지이다. 조선시대 천주교 병인박해의 슬픈 역사를 지녔지만 그 역사가 있어 지금에는 생명의 땅으로 불리고 있다. 글로벌 홍보대사 모델 오다나씨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김동석 작가의 24번째 개인전이 11월 16일(수)부터 21일(월)까지 인사아트센터 3층 G&J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일수사견(一水四見) - 상징과 기호로서의 언어와 소통”이라는 테마로 기획하였으며, 사전적 의미는 ‘한 가지 물을 네 가지로 본다’는 뜻으로, 같은 물이라도 각기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음을 이르는 말이다. 즉, 세상은 있는 대로 보이는 게 아니라 보는 대로 존재하며, 보는 관점과 시점에 따라 생각과 해석(판단)의 가치 기준이 달라진다는 논리를 바탕으로 했다. 이번 “일수사견(一水四見)” 연작시리즈는 소통의 도구로서,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기호들’을 차용하여 상징과 기호로서의 언어와 소통을 시각적 회화(이미지)로 표현하고자 했다. 일수사견 (一水四見) - 상징과 기호로서의 언어와 소통 ‘같은 물이라도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음’을 이르는 일수사견이란 말처럼 세상은 있는 대로 보이는 게 아니라 보는 대로 존재하며, 보는 관점과 시점에 따라 생각과 해석(판단)의 가치 기준이 달라진다. 이번 “일수사견(一水四見)” 연작시리즈는 소통의 도구로서,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지난달 20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MBC 목요음악회, ‘소프라노 진윤회와 함께하는 가을산책’ 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부산MBC 주최, 사단법인 문화도시네트워크 주관으로 대중들에게 가까이 가고자 열린 음악회로 코로나로 지친 부산시민들과 팬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감동적인 공연이었다. 부산여성실내악단과 여자성악가 진윤희 소프라노가 음악회를 이끌었고 류정필 테너, 남문합창단이 특별출연하여 함께 공연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남녀가 사랑을 할 때의 느끼는 감정들을 테마로 설레임, 만남, 환회, 그리움, 희망을 주제로 공연되었다. 마지막 곡은 팝페라여자가수이며 성악가 진윤희가 2집 앨범 수록곡인 '아름다운 코리아'를 불러 깊은 울림을 주었다. 여자성악가 진윤희는 "테너 류정필과 함께 노래한 '아름다운 코리아'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웅장한 노래입니다. 코로나 팬디믹을 이겨내고 새롭게 맞이하는 가을, 사랑 가득한 공연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라고 공연 소감을 밝혔다. 세련되고 매혹적인 음색, 열정적인 감성을 담아내는 성악가 진윤희는 서울 내셔널 오케스트라, 뉴서울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안즈 서울오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부산MBC 주최, 사단법인 문화도시네트워크 주관으로, 10월 20일 저녁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음악회가 열린다. 시각적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현악위주의 프로그램 한계에서 벗어나 대중들에게 가까지 가고자 하는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행사 관계자는 전했다. 성악가인 소프라노 진윤희, 부산여성실내악단, 김현국 지휘자가 음악회를 이끌며, 류정필 테너와 남문합창단이 특별출연하여 함께 공연 할 예정이다. 여자 오페라가수, 팝페라가수이며 여자 성악가 진윤희 소프라노는 “설레어 그리웠던 순간 통하여 마음 가득찼던 추억 사랑의 시와 함께 하는 음악회를 준비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남녀가 사랑을 할때의 느끼는 감정들을 테마로 설레임, 만남, 환회, 그리움, 희망을 주제로 한국가곡과 창장곡들을 공연한다. 아리아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멜로디인 드보르작의 song to the moon 을 부산여성실내악단의 반주로 공연할 예정이다. 민요 노래에 장구, 꽹가리 연주자 이현서 전정현이 출연하여 행사에 흥을 더 할 예정이다. 마지막 곡인 '아름다운 코리아'는 오페라가수, 팝페라가수이며 여자 성악가 진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신용순 교수가 지난달 31일자로 정년퇴임을 하였다. 신용순 교수는 1992년부터 30년간 국립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시각디자인 분야 발전, 학생들의 디자인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2003년, 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 광고동아리‘발광’을 조직하여 방과 후는 물론 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을 지도하여 디자인 창의력 향상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이와 같은 디자인 인재 양성을 위한 노고와 현신 결과, 학생들이 각종 광고, 디자인 공모전에서 전국규모 대상, 금상 등 본상을 100여 회 수상하였다. (LG AD AWARD 대학생광고대상 금상, 조선일보광고대상 대상, 2005국민광고대상 대상, 대학생관광광고대상 공모전 대상·금상, KT&G 광고공모전 대상 등) 또한 한밭대 디자인학과 신용순 교수는 캡스톤디자인(광고디자인) 실습교과목을 통한 실무형 프로그램 교육으로 학생들이 각종 공모전에서 입상 및 취업 후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대한민국 디자인분야 인재성장에 많은 공을 세웠다. 신 교수는 1957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사 및 석사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데뷔 18년, 한국을 대표하는 속사포 랩퍼이자 ‘천만 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등 2권의 책을 출간하고 1년에 700회 이상의 강연을 하는 작가이자 강연자로 10년째 활동하고 있는 아웃사이더가 최근 화가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어 화제이다. 올해 6월 현대백화점 미래형 플래그십 스토어 ‘CREATIVE GROUND’ 더 현대 대구점에서 팝업 스토어 & 전시와 토크 콘서트를 열며 자신의 작품 5점을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던 아웃사이더는, 작가 데뷔 첫 작품 <비단 운룡도 / 840 x 113 cm>를 1,100만원에 판매하며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고, 이번 달 9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디자인 박람회 메종오브제(Masion & Object) 페어에 자신의 브랜드 <ANIMADE>와 함께 전시에 참여, 새로운 작품 <비단 어변성룡도 / 109 x 146 cm>를 유럽 시장에 소개했다. 한국적 색의 아름다움이 담긴 민화 채색 위에 초록빛 영롱한 빛깔의 비단벌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태허 손외경 작가는 2017년 프랑스 국립예술살롱전 SNBA에서 금메달을 수상, 프랑스 살롱 데 아티스트 앙데팡당에서의 판매, 국내외 주요 아트페어 및 전시회를 꾸준히 참여하며 주목 받고 있는 현대미술작가이다. 태허 손외경 작가는 29세에 눈에 보이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을 찾고 이해하기 위해 명상을 시작했고 39세부터 명상과 설법으로 인한 깨달음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그는 지금도 종교가로서의 삶을 살면서 미술작가 활동을 겸하고 있다. 태허 손외경은 한 작품을 완성하는데, 3개월간 매일 5시간의 명상과 10시간의 점묘작업 시간이 걸린다. 명상과 소통을 통해 생명 탄생과 삶 그리고 우주에 이르기까지 인간 존재에 대한 주제를 놓고 인간의 삶을 작품에 표현한다. 오랜 시간 한 점씩, 캔버스 위에 놓아주고 자신을 받아들이고 평화를 찾는 방식으로 작업하는 것이다. 디지털 이미지나 사진, 인쇄로는 느낄 수 없는, 실물을 봤을 때만이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예술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번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의 개인전(Speedy Gallery, 명상과 치유전)은 2017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오늘 본문에는 씨 뿌리는 비유가 나옵니다. 씨 뿌리는 비유는, 예수님이 하신 비유 중에 첫 번째로 하신 비유입니다. 씨 뿌리는 비유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씨 뿌리는 비유는 마태복음적으로 설명하면 천국 비유입니다. 그러나 마가복음적으로 보면 하나님 나라 비유입니다. 씨 뿌리는 비유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오는가에 대한 방법론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 땅에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옵니까? 성경은 말씀의 씨를 뿌려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씨 뿌리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본문, 마가복음 4장 14절에서, 말씀의 씨를 뿌려야 함을 말합니다. 열심히 뿌리다 보면, 죽는 씨도 있지만, 자라나는 씨가 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어떻게 전도했나요? 골라 뿌리듯이 전도했습니다. 그러나 소아시아 수리아로 장소를 옮긴 안디옥교회는 어떻게 전도했습니까? 사도행전 11장 20절 말씀과 같이 무작정 씨를 뿌렸습니다. 선교의 본질은 변방성, 이방성에 있습니다. 변방과 이방으로 나아가 씨를 뿌리는 것은 능력 있는 교회의 본질입니다. 씨는 옥토뿐 아니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WSG워너비, 씨야 출신 가수 이보람이 신곡을 공개했다. 이보람은 30일 새 싱글 '한 밤의 꿈처럼'을 발매했다. '한 밤의 꿈처럼'은 어쿠스틱 기타와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 하모니카 연주가 어우러져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노래한다. 여기에 이보람 특유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듣는 이들에게 설렘과 행복을 전한다. 펀치(Punch) 지훈 작사, 한밤(Midnight), 찬란(Chanran) 작곡 · 편곡했다. 특히 이번 곡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사랑하니까 (2021)'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이보람의 더욱 풍부해진 감수성과 탄탄한 보컬을 느낄 수 있다. 지난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이보람은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해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쳤다. 또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출연해 그룹 '가야G' 멤버로 발탁된 이보람은 '그때 그 순간 그대로 (그그그)'를 통해 음악 방송 및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저력을 발휘했다. 한편 이보람의 새 싱글 '한 밤의 꿈처럼'은 30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윤영록 기자 | 퍼민 (민화작가 대표 조은정)은 오는 9월 한국 정신 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A PROMISED LAND : 새로운 유산>을 주제로 이성근화백, 설촌 정하정 선생과 더불어 국내작가 64명과 함께 대규모 문화기획 전시회를 개최한다. 안동 예끼마을에 위치한 근민당, 예갤러리, 물빛갤러리에서 다양한 분야의 국내작가 64명의 작품이 전시되는 퍼민의 문화기획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의 고유성이 ‘대지’ , ‘강’과 같은 자연으로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나타내며 자연과 인간의 생명력을 보여주는 안동의 새로운 아트페어 페스티벌이다. 태백산과 낙동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오랬동안 문화적 자부심을 지켜온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민화, 민화가구, 한지 채색화, 판화, 실크화, 섬유설치, 섬유바느질, 유화, 염색 패브릭 설치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로 구성되어 우리시대 예술의 유산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향후 후원사인 SDG마케팅 코리아 등과 함께 한국의 예술가 들을 전세계에 알려 나갈 계획이다. 현대미술의 거장 문재 이성근 화백과 현대 민화의 지평을 연 설촌 정하정 선생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디지털미디어국 | SNSJTV 이슈초점 송지은 아나운서입니다. 백제 최대의 사찰이었던 익산 미륵사지 문화재와 디지털아트 첨단기술을 접목한 행사가 9월 3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 됩니다. 639년 백제와 2022년 익산을 연결하여 시민과 함께 즐기는 한밤의 힐링 축제로 민족의 소망이 쌓인 익산 미륵사지 석탑에 개인의 바람은 물론 사회의 화합을 염원하는 예술과 치유의 판타지 축제로 방문객들에게 세계적인 우수한 문화유산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라고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백제 최대의 사찰이었던 익산 미륵사지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유산 백제역사 유적지구에 속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탑으로 창건 시기가 명확하게 밝혀진 석탑입니다. 또한 고대의 목탑에서 석탑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주고있어 고대 건축의 실제 사례로써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문화재입니다. 익산 미륵사지 미디어아트 페스타에는 다양한 신기술도 접목되었습니다. 4만 안시 프로젝터 7대를 활용해 화려한 프로젝션맵핑과 첨단 융복합 문화기술의 콘텐츠를 상시적으로 선보입니다. 또한 드론 등 최신기술을 통해 세계유산을 디지털로 새롭게 경험할
수원시는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파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온 * 오프라인 펼쳐진 행사가 많은 미디어에 노출되며 화재주목을 받았다. 수원시민 누구나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제1야외음악당 어디든 돗자리를 깔고 편안하게 무료로 관람 할수 있도록 했다. 팬데믹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파크콘서트는 민선 8기 출범과 수원시립교향악단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더해 다채로운 무대가 진행되었고, 1부 특별공연과 2부 본공연으로 행사진행했다.. 특별공연은 굿윌희망합창단이 시작한다.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돼 2015년 수원에서 창단한 굿윌희망합창단은 ‘슈퍼스타’라는 곡으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특별공연 사이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통해 "살기좋은 수원 희망이 있는 수원을 만들겠다. "고 입장을 밝혔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최희준 예술감독의 지휘에 맞춰 감동의 시간을 만들었다. 창단 40주년을 맞은 수원시향의 하모니가 여름밤을 화려하게 물들이며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 오리지널 난타팀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지형의 연주, 대중가수 빅마마의 공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