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온라인뉴스팀 | 세계적인 도예가 신상호 작가. 그의 스튜디오는 경기도 양주의 한적한 숲속에 자리 잡고 있다. 신 작가의 스튜디오는 1976년부터 그와 그의 아내가 손수 가꾸어온 공간으로, 작은 축사가 있던 자리에 지금은 여러 갤러리와 작업실, 그리고 그가 평생 모은 수집품을 전시하는 다양한 형태의 건물들이 자리하고 있다. 그의 스튜디오는 마치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처럼 자연과 어우러져 있으며, 많은 신진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신 작가는 젊은 작가들을 위한 레지던스 공간을 마련하며 후배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스튜디오에 들어서면 알록달록한 도자기 모자이크로 장식된 대문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동물의 얼굴처럼 보이는 이 대문을 지나면 다양한 형태의 건물들이 나타난다. 스튜디오 내부에는 신 작가의 작품은 물론 아프리카 전통 예술품, 중국의 고대 유물 등 그가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다양한 예술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수집에 몇 백억원을 썼다는 어마어마한 컬렉션은 찬찬히 둘러보는 데만 몇 시간이 걸릴 정도다. 전통에서 현대로, 아프리카 예술서 영감 받아 신 작가는 홍익대학교에서 공예학을 전공하
아시아를 대표하는 콘텐츠 마켓인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콘텐츠&필름 마켓(ACFM)이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아시아 콘텐츠&필름 마켓은 영화, 영상, 도서, 웹툰, 웹소설, 스토리 등의 콘텐츠 원작 판권 거래와 홍보, 네트워킹이 이뤄지는 산업입니다. 27년 차를 맞은 아시아프로젝트마켓이 선정한 17개국 장편 극영화 30편의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13개 부문에 시상이 이뤄집니다. 올해는 글로벌 프로듀서들이 영화 투자·제작·촬영·지원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네트워킹 플랫폼 '프로듀서허브'가 신설돼 18개국 프로듀서 123명이 참가합니다. 세일즈마켓과 전시부스에는 30개 국가 253개 사가 참석하며 ACFM 콘퍼런스에서는 '영화 및 콘텐츠 산업, 인공지능(AI)의 물결을 타고'를 주제로 개최하는 AI 컨퍼런스를 비롯해 28개 세션을 마련해 세계 영화 산업 의 동향을 살핍니다. 독립 영화인의 공동성장 네트워크 '플랫폼부산'에서는 28개국 신진 영화인 174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올해의 국가'로 선정된 대한민국에서는 프로듀서 47명이 참가해 국제 공동제작 방안 등을 모색한다고 합니다. 유럽영상진흥기구의 유럽관에 더해 이탈리아와 영국이 단독 국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는 5일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에서 내년에 선보일 영화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행사에는 이들 영화의 연출을 맡은 감독 7명이 모두 참석해 넷플릭스와 작업한 소감을 들려줬습니다. 「김병우 감독」은 “극장에서 영화가 한 번 시작되면 관객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잖아요? 이와 달리 넷플릭스 시청자는 리모컨을 쥐고 있어 영화를 바로 멈출 수 있죠. 그렇게 시청자가 「통제권」 을 가지고 제 영화를 보는 만큼 감독인 저로서는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야 재밌을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남궁선 감독」은 ”넷플릭스는 정말 먼 곳에 있는 시청자에게도 가깝게 다가가는 플랫폼이죠. 제 영화가 그 다양한 영화들 속에 끼어 세계 방방곡곡의 시청자 눈앞으로 '탁' 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변성현 감독」은 "넷플릭스 영화는 관객의 반응을 쉽게 받아볼 수 있다"며 "('길복순'을 시청한) 외국인이 보내준 메시지를 받은 경험은 생소하면서도 신기했다"며 '길복순' 작업 당시 좋았던 것은 넷플릭스의 지원이 '빵빵하다'는 점"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넷플릭스는 내년에 '대홍수'와 '고백의 역사' 외에도 '84제곱미터'「김태준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전, 란’ OTT Netflix 영화가 첫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영화제까지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2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인 Netflix 영화 '전, 란'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김상만 감독이 제작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김신록 진선규 정성일이 출연한 Netflix 영화 ‘전, 란’ 박찬욱 감독도 제작에 참여하였습니다. 김상만 감독은 “영화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시대마다 고비는 있었다"라며 “시대가 변함에 따른 통과의례라고 생각한다. 오만한 말씀이지만 영화는 계속 생명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개막작을 선정한 데에는 대중성을 생각해 OTT를 떠나 “상업 영화지만 완성도가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전히 영화제를 찾는 이유, 극장에 기대하는 부분은 공동의 경험이다. 한 공간 안에서 온전히 작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이 특별한 경험이기 때문에 관객들이 버리진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OTT 작품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처음 공식 초청된 것은 2021년, 이후 개막식에 내걸리기까지 불과 3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스펙트럼 퍼포먼스 “아홉 개의 창”이 오는 10월 9일 춘천시 한림대 일송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에는 판소리 ‘강릉매화타령’, 모노드라마 ‘소나무 위의 기러기’,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 다큐 필름 ‘공동묘지 불꽃놀이’, 춤 ’창 내고자’, AI 즉흥음악, 김진묵트로트밴드, 김진묵재즈블루스퓨전밴드에서 마당놀이까지 다양한 양식의 프로그램이 한무대에서 펼쳐진다. 이 공연을 기획한 김진묵 음악평론가는 이러한 뷔페식 무대를 ’스펙트럼 퍼포먼스‘라고 했다. ‘음악, 문학, 미술, 무대작품에 취해 평생을 살아오다 어느 날, 나 자신을 돌아보니 내 안에 다양한 작품들이 있더군요. 살면서 재미로 만들어 놓은 그 다채로운 작품들이 한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입니다.’ 복합문화공간 파피루스와 김진묵작업실이 공동 주최/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문화재단, KBS춘천방송총국, 한국자개 후원.으로 개최된다.
멈추지 않는 영화의 물결, 부산에서 만난다. 2024 BIFF & 2024 ACFM 포스터 전격 공개! 올해 공식 포스터는 영화의 바다에 힘차게 솟아오르는 수많은 파도를 모티프로,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만나는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진 다채로운 영화의 물결을 상징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 바다, 그리고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물결들이 한데 어우러진 이미지는 생동감 넘치는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 그 찰나의 순간을 그대로 시각화한 듯 강렬하다. 공식포스터는 부산국제영화제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디자인했다. 공식포스터 공개와 함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2일(수)부터 10월 11일(금)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 10월 2일(수) - 10월 11일(금) ▶ 제19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 10월 5일(토) - 10월 8일(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왕금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국립한글박물관(관장 김일환, 이하 한글박물관)과 주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강용민, 이하 문화원)은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26일까지 문화원에서 ‘아름다운 한글, 예술이 되다 : 한글문화상품특별전’을 공동 개최해 한글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상품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캐나다(4월 26일~6월 28일), 튀르키예(5월 10일~5월 24일), 독일(6월 14일~9월 27일)에 이어 해외에서 진행하는 네 번째 전시로, 올해 개최된 한국문화상품특별전 해외문화원 전시 중 가장 큰 규모다. 하루 뒤인 9월 5일 필리핀한국문화원에서도 전시를 개최하며,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예술성과 실용성을 담은 다채로운 한글문화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아름다운 한글, 예술이 되다 : 한글문화상품특별전’의 전시 상품은 총 37종으로, 2019~2023년 한글 산업화 육성 및 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된 작품이다. ‘푸른, 푸르다 투광컵’, ‘한글 패턴 팔각화병 시리즈’ 등의 도자기류 4종, ‘이응이’ 한글 완구 시리즈, 한글창제원리를 적용한 ‘한글이 그크끄’ 시리즈 등 한글을 활용한 다양한 게임류 9종, 천지인 확대경 목걸이 등 패션 쥬얼리류 6
부산국제영화제 시민, 관객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커뮤니티비프! 영화 상영, 토크 프로그램, 야외 체험부스까지 풍성 관객과 함께 만드는 문화 대축제 커뮤니티비프가 올해 7주년을 맞아 부산문화재단,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부산과학기술협의회, 한국영화감독조합(DGK), 상지건축 등과 협력하여 어린이부터 청∙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취생몽사2: 한성파티시네마 X 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문화 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하는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취생몽사 2: 한성파티시네마’를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한성1918 루프탑에서 진행한다. 영화와 음악이 있는 자유로운 파티 컨셉의 한성파티시네마에서는 시대를 한참 앞서간 컬트영화의 원조 <록키 호러 픽쳐스>, 익숙한 음악으로 귀를 자극하는 <더티 댄싱>, 선선한 가을밤을 뜨거운 여름밤으로 만들 <토요일 밤의 열기> 등 6-80년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영화가 10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매일 밤마다 상영될 예정이다. 커비랑키즈랑 X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다양한 영화 콘텐츠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과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24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Asia Contents Awards & Global OTT Awards)는 2019년 아시아 콘텐츠 시장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출범한 이후, 2023년부터 글로벌 영역으로 그 범위를 확장하여 전 세계 TV, OTT, 온라인 창작 콘텐츠의 우수성을 기리고 있다. 올해는 12명의 국제 예심 심사위원이 11개 경쟁 부문에 출품된 16개국 201편의 콘텐츠를 검토하여 10개국 41편의 후보를 선정했다. 7명의 국제 본심 심사위원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며, 최종 수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다관왕을 노리는 작품은? 거장 왕가위 감독의 첫 번째 TV시리즈로 화제를 모았던 <번화>(중국)는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주연 배우상 남자 부문, 조연 배우상 여자 부문 총 3개의 시상 부문에 올랐으며, 인도네시아 넷플릭스 첫 오리지널 시리즈 <시가렛 걸>(인도네시아)은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감독상, 주연 배우상 여자 부문, 조연 배우상 남자 부문 총 4개 부문에 선정되었다.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비반>(일본)은 베스트 크리에이티
2024 ACA & G.OTT어워즈,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감 고조! 2024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가 사회자로 배우 강기영과 티파니 영을 확정했다. 강기영은 최근 『끝내주는 해결사』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공개 2주 만에 아시아 6개국 톱10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2022 ACA 베스트 콘텐츠를 수상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티파니 영은 『재벌집 막내아들』(2022)과 뮤지컬 『시카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삼식이 삼촌』으로 2024 ACA & G.OTT어워즈 신인상(여) 후보에 오르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사회자와 함께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도 공개되었다. 작년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의 주연 배우상(남)과 신인상(남)을 받은 『무빙』(2023)의 류승룡과 이정하, 인기상을 받은 진연비가 시상자로 나선다. 또한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2016), <소년시절의 너>(2019)를 통해 최연소로 중화권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뛰어난 연기력과 친근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배우 최수영과 공명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10월 11일(금)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 두 배우는 열흘간의 영화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배우 최수영은 『못말리는 결혼』(2007)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걸캅스>(2019), <새해전야>(2021), 드라마 『런온』(2021), 『당신의 소원을 말하면』(2022), 연극 『와이프』(2023) 등 장르를 불문한 활약으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그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화제작 『남남』(2023)에서 주연 '김진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2018 서울드라마어워즈, 2022 부일영화상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매끄럽고 재치 있는 진행 실력을 인정받아, 이번 폐막식에서도 그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공명은 2013년 데뷔, <극한직업>(2019)에서 ‘재훈’ 역을 맡아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9 춘사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영화 <한산: 용의 출현>(2022)
오는 10월 2일(수)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되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장르를 불문하고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배우 박보영과 안재홍이 확정됐다. 배우 박보영은 2006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후 영화 <과속스캔들>(2008)의 흥행을 이끌며 충무로 대표 신예로 급부상했다. 이후 <늑대소년>(2012), 『오 나의 귀신님』(2015), 『힘쎈여자 도봉순』(2017), <너의 결혼식>(2018) 등 영화와 TV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2023)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2023 부일영화상 여자 올해의스타상, 2024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 그녀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다. 박보영은 2015 부산국제영화제에 오픈 시네마 초청작 <돌연변이>(2015)와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초청작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2015)로 참석해 다양한 작품 속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과의 만남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9월 1일 오후 2시 연지 작가 초대전 오픈식을 진행했다. 남양주 경강로 1187 썬 갤러리 카페에서 " 코끼리 " "나를 찾아서" 작품 전시가 9월 2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연지작가는 "코키리는 신들이 타고 다니는 영수입니다. 지혜와 신성함을 상징하기도 하고, 깨달음의 경지를 상징하는 흰 코끼리를 통해 나를 들여다 보라는 의미를 담아 보았습니다. " "나" 라는 존재를 온전히 깨닫고 나를 더 사랑하고 "남과 더불어 반목과 갈등없이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는것을 염원 한다. 또한 지혜를 통해 두려움이 아닌 열정을 통해 도전의 길을 걸어가는 많은 사람들이 힘을 내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말을 전했다. 1일 오후 2시 30여명의 갤러리들이 함께 모여 진행된 오픈식은 작품과의 협업 공연과 작곡, 음악을 넣어 작품을 새로운 각도로 느낄 수 있도록 큐알코드를 통해 음악과 함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도록 융합된 전시회를 구성했다고 전시 관계자는 입장을 밝혔다. 연지 작가는 홍익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책읽는 미술관 프랜차이즈 대표, 한국미술협회 IAA위원회 위원장 한국휴먼이미지 디자인학회 이사를 역임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서울-한강비엔날레가 8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한강 노들섬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독창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의 저력과 현대 미술의 조화 서울 한강 노들섬에 위치한 노들갤러리 1관 및 2관에서 2024 제2회 서울-한강 비엔날레가 성대하게 개막했다. 이번 비엔날레는 (사)서울 한강비엔날레와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사)한국국제문화포럼이 공동주최하며, 서울 한강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김정택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이사장은 이번 비엔날레에 대해 "한국의 미술문화 교류 사업을 통해 독창적인 작가들의 미술 특성화를 고취시키고, 한강의 기적을 일군 서울의 저력과 현대 미술을 이끌어 온 우리 미술의 국제적 위상 향상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문화 마케팅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비엔날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다채로운 작품과 주목할 만한 작가들 이번 비엔날레는 국내외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하여 독창적이고 진취적인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달해 작가의 작품 '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4년 가을학기 16기 ‘노래지도자’ 양성과정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이며, 입학식은 9월 3일에 진행된다. 16기 노래지도자 과정은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수업으로 운영되며, 실용음악이론, 노래실전지도(발성, 호흡, 감정, 기교), 공연무대매너, 스피치, 레크레이션, 민요, 실용댄스 등 다양한 과목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학기는 사회적 요소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학습을 통해 실질적인 지도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이순영 주임교수는 “노래분야 최고 전문지도자가 되는 길을 만들어내기 위해, 최고의 교수진과 단단한 커리큘럼으로 노래지도자 과정을 만들어 간다”고 밝혔다. 또한 “1년 동안 이론과 실습을 통해 취미 또는 특기를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이며, 노래강사 자격 외에도 10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노래지도자 과정 관계자는 “노래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소중한 삶에 새로운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가천대 노래지도자 과정을 통해 전문 노래지도자로 거듭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