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소식판공실은 15일 〈신강 문화 보호와 발전〉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는 서언, 신강 각 민족 문화는 중화문화의 구성부분, 각 민족 언어문자의 광범한 사용, 종교문화가 존중과 보호 받음, 문화유산 보호와 전승에서 성과 이룩, 문화사업과 문화산업이 끊임없이 발전, 대외문화교류가 날로 활약 등 내용이 포함된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신강은 예로부터 다민족이 이주, 집거, 생활한 지역이며 또 여러가지 문화의 교류, 융합의 무대이다. 유구한 역사속에서 신강 각 민족 문화는 중화문명의 옥토에 뿌리를 내려 각 민족 문화의 발전을 추진했을 뿐만 아니라 중화문화의 내용도 풍부히 했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화인민공화국 설립이래 중국정부는 신강 각 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의 발굴, 전승과 보호를 고도로 중시해왔고 혁신적 전환, 혁신적 발전을 견지했으며 각 민족이 언어문자를 서로 배우는 것을 고무하고 각 민족의 래왕, 교류와 융합을 촉진했으며 각 민족의 종교신앙 자유를 존중하고 문화사업과 문화산업 발전을 추진했으며 각 민족의 문화현대화를 추진하고 대외문화교류를 강화함으로써 부동한 문화의 교류와 귀감 가운데서 문화자신감을 증진시켰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표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항공우주국, NASA가 향후 25년 내에 인류가 화성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NASA는 최근 워싱턴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인간의 화성 착륙 실현을 위한 기술적, 의료적 장애를 해결하려면 25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의 기술로는 화성에 도달하는데 최장 9개월이 걸려 우주비행사들의 신체에 큰 무리를 주기 때문에 비행시간을 대폭 줄이는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NASA는 설명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한 한인 2세 36살 앤디 김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미국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이 탄생한 것은 김창준 전 의원 이후 20년 만이고, 민주당 소속으로는 처음이다. 반면 앤디 김과 함께 하원 입성이 유력시됐던 한인 1.5세 영 김 후보는 막판까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됐다. 공화당 후보로 캘리포니아주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한 영 김은 2.6%포인트 격차로 앞서다 우편투표 개표가 진행되면서 불과 711표 앞서 있는 상황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가주석 시진핑은 15일 전용기편으로 모르즈비항에 도착해 파푸아뉴기니아독립국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으며 국교를 맺은 태평양 섬나라 지도자들을 회견하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제26차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현지시간으로 저녁 8시 05분경, 시진핑이 탄 전용기가 모르즈비항 잭슨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시진핑이 비행기에서 걸어나오자 현장에는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파푸아뉴기니아 부총리 아벨이 정부 고위급관원들을 거느리고 열정적으로 영접했다. 파푸아뉴기니아 소년들이 시진핑에게 생화를 드렸다. 붉은 주단 양측에는 의장대가 씩씩하게 정렬해있었으며 현지의 무용배우들이 민족복장 차림으로 열정적인 손님맞이 춤을 추었다. 공항 밖에서는 자발적으로 모인 군중들이 중국국기를 흔들며 시진핑을 환영했다. 11월 15일, 국가주석 시진핑은 전용기편으로 모르즈비항에 도착했다. 파푸아뉴기니아 부총리 아벨이 정부 고위급관원들을 거느리고 열정적으로 영접했다. 시진핑은 중국 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파푸아뉴기니아 정부와 인민들에게 진지한 문안과 양호한 축복을 전했다. 시진핑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파푸아뉴기니아는 태평양 섬나라지역에서 중요한 영향력이 있는 나라이다
하남시의회 이영아 의원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총체적 부실 운영 지적 하남시의회 이영아의원은 13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시정질의에서 최근 불거진 하남어린이급식지원센터의 부실운영 실태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을 했다. 이 의원은 하남어린이급식지원센터의 출.퇴근 조작 및 직원관리 소홀 .관용차량 사적사용 .지자체의 관리감독 소홀 .감사자료 미제출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지적하며 그간 수집한 자료를 공개했다. 최근 某 방송사에서 보도되었던 영상자료를 보여주며, 하남어린이급식지원센터가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있어서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며 강하게 질타하고 센터 내부에서의 출.퇴근 조작, 관용차량의 사적사용 등 비도덕적 근무행태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이의원은 하남시는 2012년도 내부감사 자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합동점검시 관련 자료가 있음에도 합당하지 않은 이유로 제출하지 않았으며, 하남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부실 운영은 감사 자료조차 제대로 공개하지 않는 부실한 관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시 담당부서에도 책임을 물었다. 지자체의 불투명한 행정이 어린이 먹거리 안전을 위해 연간 6억원을 들여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급식지원센터의 부실을 방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김대희)과 함께 「2018 남북 방송통신 국제컨퍼런스」를 11월 16일(금)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하였다. ‘한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한 방송통신의 기여’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북한 방송통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방송통신의 역할과 기여방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와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에는 지난 행사와 달리 학술행사를 겸하여 진행하였으며, 지난 6월부터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남북 방송통신 학술 공모전’을 통하여 선정된 수상작 중에서 최우수작과 우수작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작년에 진행되었던 컨퍼런스에서 UCC 공모전 수상작 발표를 통해 신세대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였다면, 이번에 실시한 학술 공모전 수상작 발표는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통일시대에 대한 준비와 대응방안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탄 혹 구안(Tan Hock Guan) ABU 편집국장, 세바스티앙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김대희)과 함께 「2018 남북 방송통신 국제컨퍼런스」를 11월 16일(금)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하였다. ‘한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한 방송통신의 기여’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북한 방송통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방송통신의 역할과 기여방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와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에는 지난 행사와 달리 학술행사를 겸하여 진행하였으며, 지난 6월부터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남북 방송통신 학술 공모전’을 통하여 선정된 수상작 중에서 최우수작과 우수작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작년에 진행되었던 컨퍼런스에서 UCC 공모전 수상작 발표를 통해 신세대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였다면, 이번에 실시한 학술 공모전 수상작 발표는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통일시대에 대한 준비와 대응방안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탄 혹 구안(Tan Hock Guan) ABU 편집국장, 세바스티앙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이 어제 검찰로 송치됐다. 구속된 지 일주일 만에 검찰로 송치된 양진호씨는 아무런 대답 없이 호송 차량에 올랐다. 경찰은 양씨가 불법 음란물 유통의 정점에 있었다고 밝혔다. 위디스크와 파일노리라는 웹 하드 업체를 실질적으로 소유한 양씨는 음란물 유통을 차단하는 필터링업체 뮤레카에도 영향력을 행사했다. 웹 하드에서 유통되는 불법 음란물을 뮤레카를 통해 걸러내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달랐다. 뮤레카의 필터링 기능을 축소해 음란물이 걸러지지 않도록 한 것. 양씨는 더 많은 음란물이 유통되도록 이른바 헤비업로더들을 독려하기도 했다. 양씨가 유통시킨 음란물은 5만 2천여 개로 알려졌다. 몰카와 리벤지 포르노 100여 건도 포함돼 있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남시의회의원들은 14일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특례시 지정기준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성남시의회 의원들은 “단순 인구수만으로 특례시를 지정하려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의 실질적인 행정수요와 재정규모, 유동인구 10월 30일 ‘제6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1988년 이후 30년 만에 지방자치법을 전부개정 한다고 발표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의 핵심적인 방향은 크게 .주민주권 확립을 통한 실질적인 지역민주주의 구현 .자치단체의 자율성 확대 및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 .중앙과 지방이 협력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반드시 재검토되어야 한다.”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적 동반자 관계로의 전환 등이다. 또한 인구 100만 명 이상 대도시에는 ‘특례시’라는 행정 명칭을 부여하기로 했다. 특례시로 지정되면 국가나 도의 일부 사무가 이양되어 행정적․재정적 자치권한이 확대되고 중앙정부와 직접 교섭이 가능해지는 등 자치분권 실현에 한 발짝 다가서게 된다. 현재 인구 100만 기준으로 하면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등 경기도 내 3곳과 경남 창원시는 특례시가 되지만 인구 96만의 성남시는 특례시가 되
광주시는 15일 초월보건지소 2층에서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초월보건지소 2층과 3층 956.78㎡ 규모를 증축해 상담실, 교육실, 진료실 등을 갖추고 구 초월보건지소 1층은 리모델링해 치매예방교육 쉼터로 운영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치매가족,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행사로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사물놀이, 송정동 주민자치센터 라인댄스, 건강관리자회 건강댄스 등 식전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개소식은 개회사 및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 시장은 치매가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담소를 나눴다. 치매안심센터는 센터장, 팀장, 정신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17명의 전문 인력을 갖추고 지역주민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사,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안심마을 지정,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인식 개선 홍보 및 캠페인 등을 벌이고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상담 및 등록사례관리,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센터에서는 매월 5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3시간 동안 치매환자를 위한 쉼터를 운영한다. 쉼터 이용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
머리글: 장백산 아래 두만강변에는 6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있다. 근로용감한 연변인민들은 바로 이 땅에서 ‘한족은 조선족을 떠날 수 없고 조선족은 한족을 떠날 수 없으며 소수민족은 소수민족을 떠날 수 없다’는 좌우명을 내세우고 중화민족문화권 속의 독특한 조선족문화를 꽃 피우면서 다민족문화 융합의 한페지를 아름답게 수놓아가고 있다. 본지는 계렬보도 <장백산 아래에 민족문화의 향기 그윽하네>로 그 실태를 펼쳐보이고저 한다. --편집자 제1편 특색문화 부호에 비낀 창조의 열정 ㅡ<붉은 해 변강 비추네>, 광동촌에 울려퍼지다 붉은 해 솟았네/천리 변강 비추네/장백산 아래 사과배 열리고/해란강반 벼꽃 피네… 수확의 계절에 기자는 시진핑 주석이 몇해전에 다녀갔던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을 찾았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노인들로 무어진 광동촌농민문예공연대가 마을 광장에서 한창 공연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한시기 전국인민들이 애창하던 〈붉은 해 변강 비추네〉가 구성진 선률을 타고 마을 상공에 오래도록 울려퍼졌다.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농민문예공연대의 문예공연 “올해에만 이미 관광객 20여만명을 접대했습니다. 문예공연대가 은을 냈지요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전역을 휩쓴 동시다발성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59명으로 늘어났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4일 뷰트카운티 지역에서 시신 8구가 추가로 수습돼 북부 지역에서만 56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고, 남부 말리부 주변에서도 사망자 1명이 더 나오면서 캘리포니아 전역의 산불 사망자 수는 지금까지 5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캘리포니아주 역사상 단일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로는 최대 규모다. 경찰 당국은 백 명 이상이 여전히 실종상태로, 대다수가 80대 이상의 노년층이어서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가옥과 건물 9천여 채가 불에 타거나 붕괴됐고 뷰트카운티 주민 5만 2천여 명은 아직 대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방부는 11월 21일(수) 15시 국방컨벤션 회의실에서 장병과 국민이 참여한 가운데 ‘병 개인휴대폰 사용’에 대한 민(民)‧군(軍)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사회와의 소통과 자기개발 기회 확대 등을 위해 부대 내에서 ‘병 개인휴대폰 사용’ 허용여부를 검토 중이며, 사용이 허용될 경우에는 일과이후 및 휴일에 한하여 군사보안에 취약한 업무공간을 제외한 병영생활관, 복지시설 등지에서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병의 휴대폰 사용은 소통과 자기개발 기회 확대 등의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 반면, 보안사고와 군기강 해이 등 우려의 목소리 또한 존재’하기 때문에 병의 휴대폰 사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1월 19일(월) 18시까지 성명과 연락처를 기재하여 국방부 이메일(jsunny00@mnd.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방부는 토론회를 마친 후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12월 중 관련 정책을 확정할 예정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 대변인은 14일 싱가포르에서,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러시아 대통령 뿌찐이 이날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진행했다면서 조선에 대한 ‘제재 완화’ 관련 문제를 언급했다고 표시했다.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문재인과 뿌찐은 싱가포르에서 동아시아협력 지도자 시리즈 회의에 참가하는 기간 쌍무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서 쌍방은 제재 관련 조건, 현황과 분위기 완화 등을 포함한 대 조선 ‘제재 완화’와 관련해 논의했다. 뿌찐은 회담에서 조선반도비핵화가 진전을 거둔다면 해당 각측은 상응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조선이 보다 결단적으로 비핵화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러시아측이 적극 노력해줄 것을 촉구했다. 한러 지도자는 또 쌍무 관계와 관련해 협상을 진행, 쌍방 경제무역협력을 진일보 강화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동아시아협력 지도자 시리즈 회의가 싱가포르에서 진행되고 있다. 문재인과 뿌찐은 이날 아시안국가 지도자들과 각기 아시안―한국, 아시안―러시아 지도자회의를 진행했다. /신화사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현지시간으로 11월 14일 오전 싱가포르 컨벤션쎈터에서 제21차 중국―아시안 (10+1) 지도자회의 및 중국―아시안 전략파트너관계 건립 15주년 축하 기념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아시안 10개 국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리극강과 싱가포르 총리 리현룡이 함께 회의를 사회했다. 현지시간으로 11월 14일 오전,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싱가포르 컨벤션쎈터에서 제21차 중국―아시안 (10+1) 지도자회의 및 중국―아시안 전략파트너관계 건립 15주년 축하 기념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지난 15년간 국제와 지역 형세가 심각하고 복잡한 변화가 발생한 가운데 아시아국가들은 총체적으로 평화롭고 안정적인 양호한 국면을 유지했으며 쾌속발전의 상승추세가 나타났다. 15년래 중국―아시안 관계도 비범한 노정을 걸어왔고 전방위적, 다층차, 넓은 분야의 협력을 전개했으며 전략적 의미가 끊임없이 풍부해지고 호혜상생의 새로운 패턴을 개척했으며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촉진했다. 우리는 개발도상국간의 가장 큰 자유무역구를 건설하고 발전시켰으며 무역투자수준이 끊임없이 제고되었다. 우리는 분기를 타당하게 처리하는 본보기를 수립하고 〈남해각측행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