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극우 지지자들의 결집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당 소속 의원들에게 국회 비상대기령을 내렸다. 민주당 원내지도부는 의원 단체 대화방을 통해 "공수처의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과 전광훈 등 극우단체의 준동으로 비상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만반의 대비를 위해 국회에 비상대기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대통령경호처와의 충돌이 예상되고, 이로 인해 극우 지지자들이 국회로 난입할 가능성에 대비한 조치로 보인다. 한편, 1일 저녁 윤 대통령은 한남동 관저 앞 지지자들에게 "여러분과 함께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더 힘을 내자"는 서면 메시지를 보내며 지지자들의 결집을 촉구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식품 수출기업을 위한 ‘글로벌 식품안전규제 정보시스템(CES Food DB)’을 1월 2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주요 수출국의 식품 안전 규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필리핀, 태국, 미국 등 10개국을 대상으로 라면, 김, 김치 등 10개 품목에 대한 기준·규격과 통관 정보를 제공한다. 수출기업은 해당 시스템에서 국가와 품목을 입력하면 관련 규정, 통관 절차, 필요한 서류 등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HS Code) 기반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효과적인 수출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식약처는 2026년까지 정보 제공 대상을 30개국 50개 품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유럽, 중남미, 중동 등 주요 수출국과 소스류, 홍삼제조품 등 상위 품목이 포함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이 요청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메일링 서비스도 2025년 6월부터 제공된다. 식약처는 최신 식품안전 규제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수출 부적합 사례를 분석해 기업들이 수출 전략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025년 신년사를 통해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올해의 감독 방향을 밝혔다. 이 원장은 새해에도 미국 보호무역 강화와 금리 변동성, 국내 정치적 불안정성이 금융시장과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대외 신인도 하락 가능성과 경제활동 위축에 따른 금융시장 리스크 확대 가능성을 강조하며 철저한 관리와 대응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금감원은 금융시장 안정, 취약계층 지원, 디지털 혁신 생태계 구축을 올해 중점 과제로 삼았다. 가계부채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관리를 통해 구조적 리스크를 통제하고, 금융권의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업권별 건전성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며, 금융회사들이 독립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 소비자 보호와 상생 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서민, 자영업자,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투자 상품 개발 환경 조성, 모험자본 공급 확대, 금융 범죄 단속 등도 주요 과제로 포함됐다. 디지털 혁신 측면에서는 금융권 공동 AI 플랫폼 구축과 가상자산 감독체계 고도화를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금융감독원(국장 김은순)과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광주, 대구, 울산, 부산, 서울에서 외부감사제도 전국 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외부감사법에 대한 기업과 감사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법규 위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는 외부감사법상 감사인 선임 절차와 기한, 지정 절차와 사유 등을 중심으로 회계 실무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주요 사례와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과 감사인은 각 지역 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금융감독원은 설명회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해 참석하지 못한 이들도 참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설명회 일정 및 장소 광주: 1월 21일(화) 14:00, 광주상공회의소 대구: 1월 22일(수) 14:00, 대구상공회의소 울산: 1월 23일(목) 09:30, 울산상공회의소 부산: 1월 23일(목) 15:00, 부산상공회의소 서울: 1월 24일(금) 14:00, 대한상공회의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엔드포인트 관리 솔루션 기업 태니엄(Tanium, 대표 맷 퀸)이 기술 연구 기관 기가옴(GigaOm)의 최신 '패치 관리 레이더 보고서'에서 3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태니엄은 26개 공급업체 중 가장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기가옴은 보고서에서 태니엄의 패치 관리 솔루션이 독특한 아키텍처와 포괄적인 기능을 통해 복잡한 IT 환경과 보안 및 규정 준수를 중시하는 대기업의 요구를 충족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태니엄의 리니어 체인 아키텍처는 엔드포인트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해 오버헤드를 최소화하면서 신속한 패치 배포와 복구를 지원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태니엄의 맷 퀸 CTO는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은 여전히 많은 사이버 공격의 근본 원인으로 남아 있으며, 패치 관리는 기술적인 문제 수준에서 이사회에 보고될 정도의 우선순위로 격상됐다"며, "자동화를 핵심으로 구동되는 태니엄 플랫폼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사일로를 무력화하고, 실시간 패치 배포를 가능케 하며, 전체 IT 인프라에서 포괄적 보안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고서는 태니엄이 다양한 운영 체제, 서드파티 애플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1월 2일 서울 수서 본사에서 이우봉 신임 총괄CEO의 취임식을 개최하며 2기 전문경영인 체제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우봉 총괄CEO는 1988년 공채 4기로 입사해 재무회계, 구매, 영업, 전략기획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친 공채 출신 첫 총괄CEO다. 그는 취임사에서 풀무원의 미래 비전으로 '지속가능식품 확장', '글로벌 시장 확대', 'ESG 경영 강화', '푸드테크를 통한 미래 대응' 등 4대 핵심 경영과제를 제시하며, 풀무원을 '글로벌 NO.1 지속가능식품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난 7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이효율 전 총괄CEO는 이사회 의장으로서 풀무원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풀무원은 2기 전문경영인 체제에 맞춰 주요 계열사 대표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풀무원다논㈜ 대표에는 홍영선 운영총괄본부장이, 풀무원샘물㈜ 대표에는 백동옥 운영총괄본부장이 선임되었으며, ㈜풀무원 기술원장에는 김태석 연구개발실장이, 경영기획실장에는 김종헌 재무관리실장이 각각 임명되었다. 이우봉 총괄CEO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개념을 지속가능식품과 지속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한남동 관저 앞에서 탄핵과 체포에 반대하며 집회를 이어가는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담은 인쇄물을 전달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 30분쯤 관저 인근 집회 참가자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지지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직원들을 통해 전했다. A4 용지에 인쇄된 메시지에는 윤 대통령의 서명이 포함됐다. 윤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새해 첫날부터 추운 날씨에도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나서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대한민국이 국내외 주권침탈세력과 반국가세력의 활동으로 위험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여러분과 함께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온라인뉴스팀 | “법은 우리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규범이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는 어렵고 멀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법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지웅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회장이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국정감사 평가 시상식에서 '2024 올해를 빛낸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하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유권자총연맹이 주최하고, 국민정책평가신문과 국민정책평가원이 주관한 행사로, 의정활동, 지방행정, 사회공헌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는 자리였다. 정지웅 변호사는 법률 분야와 사회 공헌 활동에서 꾸준한 기여를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 변호사는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회장직을 맡으면서 지역 법률 발전을 위해 힘썼으며, 특히 공익 소송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경실련 시민입법위원장으로서 법 체계 개선을 위한 활동에도 기여했으며,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더불어 경기도 고문변호사로서 지역사회의 법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민제 기자 |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민제 기자 | 12월3일 내란혐의를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내란죄 윤대통령의 체포영장과 수색영장을 31일 오늘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전일 공수처는 30일 새벽 0시쯤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대통령의 체포영장과 수색영장을 서울서부지법에 청구했다. 영장은 차정현 공수처 수사4부장 검사로 작성됐다. 서울 서부지법 이순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 대통령에 대해 청구한 체포영장과 함께 수색영장도 발부했다. 윤 대통령이 공수처에 출석 조사 요구를 세 차례 거부했고, 오늘 체포영장을 법원에서 허가하면서 영장이 발부됐다. 3차례에 거쳐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는 공수처의 출석 요구를 윤대통령은 모두 거부했다. 수사기관은 통념상 세 차례 출석하지 않을 경우 체포영장을 청구한다.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응하지 않을 경우 법원을 통해 피의자 체포가 가능하다. 윤 대통령 변호인은 공수처에 내란죄 수사권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조사에 협조하지 않고 계속 버티기를 강행한다면 공수처와 대통령경호처의 충돌도 예견되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올해는 유난히 지구 온난화, 엘리뇨, 지진, 산불, 가믐, 수재등 자연 재해가 극심하였던 해로 지구촌 전역이 재해가 넘쳐 난 해로 핵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이 기후재난이라는 것을 지구촌 인류가 뼈저리게 인식하였던 한 해였다. 그만큼 화두는 자연 재해, 기후 온난화. 환경으로 서서히 변모해나가기 시작했다. 12월 26일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환경에 대한 범국민 의식 고취 및 환경 보호 계몽 활동을 통하여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한 해 동안 환경운동을 하여 헌신, 봉사, 공헌을 하였던 이력이 있는 40여 개 단체장을 선별 그간의 공로를 치하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을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사단법인 환경보전대응본부 주최측으로 하여 환경청, 산림청, 서울시의회, 국회헌정회, 환경감시일보, 시사연합신문사, 사)한국신문방송언론인연합, 사)한국유투브방송연합, EMD-TV, 원WK엔터테인먼트 후원으로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2003년 6워 서울시가 허가한 NGO단체로, 환경에 대한 범국민 의식고취 및 환경 보호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