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간호학과, 방사선과 학생들이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9일까지 경주에서 열렸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고위관리회의(SOM1)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각 회원국 및 지역의 가교역할과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경험을 했다.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행사장소인 경주 HICO 내 회의장 및 의무실에서 외국 인사들을 맞이하고 회의장 안내를 하였다. 또한 전공실무역량을 발휘하여 의무실에서 간단한 처치 및 상비약 제공 등 실제로 회의 참석자 중 의료지원이 필요할 때 통역과 함께 의료봉사를 진행하였다. 박진영(간호학과 3학년) 학생은 "APEC 제1차 SOM1과 같은 세계적인 행사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K-MEDI 의료서비스를 더욱 더 전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호산대 김재현 총장은 "APEC의 성공 개최를 준비하는 국제 행사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와 서비스 경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학생들이 현장실무 경험을 배우고, 글로벌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행·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가 최첨단 실습 환경을 갖춘 시뮬레이션 센터 'WWISE(Well-care, Wisdom-integrated, Specialization, Education) 센터'를 개소하며 글로벌 간호 인재 양성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 간호학과 WWISE 센터는 최신 임상 환경을 반영한 실습 공간을 구축해 학생들이 실제 임상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 대학교는 지난해 12월부터 약 2개월간 대대적인 간호학과 실습 환경 구축 공사를 진행했으며, 20일 오후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최재영 총장, 신계림 간호학과 총동창회장(영남대학교병원 수간호사), 지역 의료산업체 관계자 및 교내 주요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해 WWISE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WWISE 센터는 최신 임상 환경을 그대로 반영한 중환자실, 분만실, 신생아실, 1인 병실, 2인 병실, 아동병실, 지역사회 방문간호실습실, 간호행정실 등 총 8개의 시뮬레이션 실습실과 3개의 디브리핑실, 1개의 중앙공급실로 구성됐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고기능 시뮬레이터, 에어샤워, 디브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2024년 해외선진기술교육연수'의 하나로 간호학과 재학생들을 뉴질랜드에 파견, '글로벌 현장학습'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2주간 진행한 '글로벌 현장학습'에는 교내외 글로벌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활동을 보인 간호학과 2, 3학년생 중 20명이 선발돼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기술 및 교육 대학(NZSE, New Zealand Skills and Education College)과 일차 건강관리기관(Flatbush Medical Centre), Gracedale Rest Home & Hospital 등에서 현장학습을 진행하며 글로벌 간호 실무를 익혔다. NZSE 뉴린캠퍼스에서는 뉴질랜드 헬스케어 관리 시스템에 대한 교육 및 실습, 간호실무영어, 가상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직무 연수 등을 진행했다. 오클랜드 지역사회에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Flatbush Medical Centre에선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건강검진과 치료, 예방접종, 건강문제에 대한 상담, 만성질환 관리 등의 일차 보건의료체계에 대한 학습과 현장실습을 수행했다. 또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간호학과는 2024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인성함량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일 2학년 재학생 대상으로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진행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 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이 간호 전문직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을 밝혀 들고, 나이팅게일의 희생과 봉사 정신을 되새기며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전통적인 행사이다. 이 날 선서식에서는 김재현 총장, 김영실 경북간호사회 회장, 교직원, 보건의료계 내‧외빈, 학생, 학부모 등 300여명의 축하와 격려속에서 나이팅게일 선서식 행사가 진행됐으며, 예비간호사 2학년 193명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의 빛이 될 것을 다짐했다. 선서식 외에 통합문화관 로비 앞에서 재학생들이 학부모님을 위해 혈압측정, 건강상담, 심폐소생술, 간호학과 동아리 기초간호과학교실(BNSC) 전시회 행사도 함께 가져 학부모님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193명을 대표한 간호학과 2학년 허연지 학생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간호사로써 지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HSU봉사단의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지난 9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의성군 자원봉사센터와 지역활력증진 자원봉사 지원사업-지역활력 스케일업(Scale-up)프로젝트(여행어때? 봉사어때! 의성어때~)의 일환으로 벽화봉사활동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경상북도의 GB대학사회봉사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호산대의 HSU봉사단원 간호학과 학생 12명은 매년 겨울 마을주민들을 중심으로 연날리기 축제 및 얼음썰매장을 운영하는 의성군 신평면 중율리에 방문해 축제 주제에 맞춰 벽화봉사활동을 진행해 왔었다. 올해는 양일간 8시간의 작업 끝에 연날리기 그림, 얼음썰매 타는 소년, 전통놀이(윺놀이, 제기차기)등의 벽화 작업을 했고 마을 중간 골목길에는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꽃과 나비를 조화롭게 표현한 아름다운 벽화작품을 안겨드렸다. HSU봉사단원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맥주공방체험, 승마체험 및 소세지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SU봉사단 학생대표 간호학과 2학년 조정아 학생(경상북도 자원봉사 발표대회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장상 수상자)은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이 처음이라 잘 해낼 수 있을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간호학과는 2024년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학과별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달 27일 2, 4학년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전공역량강화를 위한 '간호학과 인체 기초이해 해부학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간호학과 인체 기초이해 해부학 실습 프로그램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응용해부연구소에서 카데바 실습을 참관함으로써 해부학에 대한 이해, 생명윤리에 대한 윤리의식 고취, 임상 실무능력 향상을 시킬 수 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응용해부연구소 실습 내용은 △시신 기증의 의미 △하지해부 △상지해부 △내장기관 해부 실습으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간호학과 4학년 윤승현 학생은 "프로그램을 통해 기증자의 애도와 감사를 느낄수 있었고, 실습으로 인체 부위의 특성과 용어를 한층 더 이해할 수 있었다. 앞으로 간호학과 학업과 실습을 열심히해 전문적인 간호사가 돼야 하겠다고 다짐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간호학과 학과장 황혜정 교수는 "프로그램을 통해 기증자와 가족의 배려와 존중을 배우고, 생명윤리에 대한 체험과 해부학의 특성과 인체를 더 이해함으로써 임상 실무능력 향상에 소중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는 24일 오후 교내 국제세미나실에서 제3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어, 임상실습에 나설 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촛불을 밝혔다. 이날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재학생과 학부모, 최재영 총장과 교직원 및 간호학과 동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나이팅게일 선서에 나선 학생들을 축하했다. 행사는 임상실습에 나설 강가은 등 2학년 학생 172명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기 위한 촛불점화,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나이팅게일 선서를 했다. 이어 최재영 총장의 격려사, 김미영 칠곡경북대병원 간호부장의 축사, 축하공연, 선물증정, 현직 선배 동문들의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최재영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나이팅게일은 간호가 질병만을 간호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간호하는 것"이라면서 "성심을 다 해서 환자들과 마음을 함께하고, 마음의 상처까지 어루만지는 진정한 간호의 정신으로 책임과 소명을 실천해 나가는 나이팅게일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김미영 칠곡경북대병원 간호부장은 "오늘 나이팅게일 선서식으로 우리 학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간호학과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Ⅱ유형(지방 전문대학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예비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슬기로운 간호학과 생활'을 개최했다. 총 3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 1부 간호학과의 교육목표와 교육과정, 선배들의 주요 취업처 설명 △ 2부 해외 글로벌 현장실습 및 어학연수, 해외봉사 등 다양한 학생 지원 서비스 △ 3부 최첨단 시뮬레이션센터 등 다양한 현장미러형 실습실 투어와 재학생들의 전문 간호 시범순으로 진행됐다. 호산대 간호학부장 배수현 교수는 "슬기로운 간호학과 생활을 통해 간호학과에 입학할 예비신입생들의 대학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간호사라는 전문의료인으로써의 자긍심과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입학 후 4년이라는 대학생활을 슬기롭고 알차게 보내길 바라는 바라며, 학과 교수들도 현장중심 전공지식뿐만 아니라 인성과 끈기를 겸비한 인재로 거듭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교육부 혁신지원사업(Ⅱ유형) '지방 전문대학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혁신교육원 주관으로 HSU 보건통합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오는 2024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호산대는 지역 내 '의료헬스케어' 분야의 융합형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간호학과를 포함한 보건계열(물리치료과, 방사선과) 학과들과의 보건통합교육과정을 지난해 연말부터 수차례의 지산학 회의를 통해 개발했다. 보건통합교육은 직종 간 융합 교육을 통해 타 직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동체 역량과 의사소통 역량 등을 갖춘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보건계열 학생들에게 전문직 간 협력을 통해 임상에서 환자 중심의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직무역량을 갖추는 융합형 통합교육과정이다. 보건통합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위해 보건통합교육과정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학과 전임교원 뿐만 아니라 지역내 산업체 전문가들의 직접 참여를 확대하여 보건의료 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보건통합교육과정은 △보건의료 전문직의 기본태도 및 의사소통 역량 함양을 위한 보건통합교육기초 △각 직종간 역할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직무 구성능력 향상을 위한 보건통합교육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가 '글로벌 널싱(Global Nursing)' 인재 배출에 올해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대학교에 따르면 간호학과는 2024학년도에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을 가동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널싱(Global Nursing) 인재'를 배출한다고 이날 밝혔다. 간호학과는 지난 13일 오후 대학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이 같은 인재상 육성을 설명했다. 이 학과 신입생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OT에선 간호학과 정명희 부학과장이 학과 소개, 졸업생과의 만남시간에선 4회 졸업생인 신계림 영남대병원 수간호사가 취업진로와 전망 설명, 계명대 동산병원 황순희 간호팀장이 '나는 왜 간호사를 선택했을까?' 특강을 진행했다. 또 미국과 필리핀에서 글로벌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들이 나서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해외연수'프로그램에 참가 내용을 발표해 신입생의 이목을 끌었다. 교육부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으로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파견됐던 김요한(2년) 학생은 메리우드대학교서 8주 현지적응교육과 덴빌(D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간호학과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2유형(지방 전문대학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대학생활 맞춤형 임상실습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학과의 육지영 교수와 조명지 교수가 교육을 담당했으며, 임상실습을 앞둔 2학년 학생들의 임상현장 적응을 위한 내용들로 교육했다. 호산대의 지방 전문대학 활성화사업 특성화 분야인 '의료헬스케어'전문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임상실습 적응 프로그램은 주로 의료기관인 임상현장에서의 원활한 적응을 위한 내용과 효율적인 임상실습을 위한 기본적인 임상술기에 초점을 맞추었다. 학생들은 실제 임상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술기들을 배우고, 효율적인 임상실습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호산대 배수현 간호학부장은 "이번 동계방학 중 단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임상실습 현장에서의 원활한 적응을 위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적극적인 실습 태도로 효율적인 임상실습을 수행하여 임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호산대학교 간호학과는 지속적으로 미래의 대한민국 간호사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달 29일 간호학과의 다양한 산업체 멘토와의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통해 재학생 멘티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간호학과 산업체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취업멘토링 행사는 대구·경북 인근의 의료기관 현직 간호부장 및 팀장급 실무자들이 멘토로 참여하였고 3, 4학년 재학생 108명이 멘티로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칠곡 가톨릭대학교병원 △구병원 △경산세명병원 △경산중앙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 △포항세명기독병원 △삼일병원 △W병원 △당진종합병원 등 10개 병원 30명이 멘토로 참여하여 기관 소개, 채용정보, 입사 시 유의사항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호산대 간호학과 금혜선 학과장은 "산업체 멘토들의 현장감있는 멘토링을 통해 우리학생들이 미래의 역량있는 간호사의 인재상을 파악하고, 다양한 취업정보를 취득함으로써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 및 자신감과 자기주도적 능동적인 자세가 강화되어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가 2023학년도 1학기를 마무리하면서 의미 있는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지난 30일부터 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 중인 '2023 메디엑스포 코리아(MEDI EXPO KOREA 2023)'에서 그동안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전공 실력을 뽐내는 간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간호학과 전공동아리 학생 35명과 교수진은 이번 메디엑스포 3일간 자체 부스를 마련하고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비만도 측정 △활력징후 및 산소포화도 측정 △심음 및 폐음 듣기 △건강 상담과 함께 건강 퀴즈 이벤트를 마련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백주연 간호학과 학과장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마스크를 벗고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어서 좀 더 나은 간호 봉사를 펼치고 있다. 또 전시회를 참관하며 우리 학생들이 최신 보건의료기술을 접할 수 있게 돼 미래 간호사로서의 시야를 넓힐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현성 학생(간호학과 3년)은 "외국인 등 많은 방문객이 우리 부스를 찾아주시고 많은 분에게 강의실서 배운 지식을 직접 펼쳐 보일 수 있어 좋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간호학과 3,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4월 부터 6월까지 두 달여에 걸쳐 학습성과 진로취업 로드맵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21일 시상식을 가졌다. 호산대학교 간호학과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활동과 경험을 기록하는 로드맵을 1학년부터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이 로드맵은 매년 졸업 시점에 실시하는 프로그램 학습성과 평가에 근거가 된다. 해당 과정은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4년 동안 해야 할 방향과 목표를 계획하고 달성해 나가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이번에 진행된 진로취업 로드맵 경진대회는 3, 4학년 재학생 390명이 참여하여 예선을 통과한 15명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대상은 김보민 학생, 금상은 김지현, 서예랑 학생, 은상은 강동형, 이윤주, 조세현, 조송민 학생이 동상은 권난아, 김예림, 김정화, 송다겸, 이은선, 이재성, 전수진, 홍예지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주최한 간호학과 금혜선 교수는 "로드맵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유함으로써 미래의 역량 있는 간호사를 배출하여 사회적 수요를 맞추고자 노력을 지속할 것이며 이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1일 재학생들의 진로설정 및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간호학과 우수 졸업 초청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된 프로그램은 주요 서울, 수도권 및 지역 대형병원 등에 재직중인 호산대학교 졸업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취업 노하우와 현장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하는 자리이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3,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삼성서울병원, 이대목동병원 등 수도권 의료기관을 포함해 영남대병원, 계명대 동산의료원, 파티마병원 등 지역병원까지 총 11개 의료기관 15 명의 멘토들이 참여하여 취업 성공 사례와 사회경험을 공유하는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참여 학생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공과 관련해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현직자의 직무를 알고 싶었고 기본적으로 알 수 없었던 다양한 실무 내용을 알게되어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 호산대 간호학과 금혜선 학과장은 "우수한 선배들이 실질적인 취업 멘토링을 해줌으로써 재학생들의 고민이 많이 해결되어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