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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호산대학교, '제9회 간호학과 학습성과 진로취업 로드맵 경진대회'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간호학과 3,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4월 부터 6월까지 두 달여에 걸쳐 학습성과 진로취업 로드맵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21일 시상식을 가졌다.

 

호산대학교 간호학과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활동과 경험을 기록하는 로드맵을 1학년부터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이 로드맵은 매년 졸업 시점에 실시하는 프로그램 학습성과 평가에 근거가 된다.

 

해당 과정은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4년 동안 해야 할 방향과 목표를 계획하고 달성해 나가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이번에 진행된 진로취업 로드맵 경진대회는 3, 4학년 재학생 390명이 참여하여 예선을 통과한 15명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대상은 김보민 학생, 금상은 김지현, 서예랑 학생, 은상은 강동형, 이윤주, 조세현, 조송민 학생이 동상은 권난아, 김예림, 김정화, 송다겸, 이은선, 이재성, 전수진, 홍예지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주최한 간호학과 금혜선 교수는 "로드맵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유함으로써 미래의 역량 있는 간호사를 배출하여 사회적 수요를 맞추고자 노력을 지속할 것이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많은 학생이 잠재되어 있는 본인의 역량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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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