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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호산대 간호학과, 예비신입생 OT '슬기로운 간호학과 생활'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간호학과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Ⅱ유형(지방 전문대학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예비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슬기로운 간호학과 생활'을 개최했다.

 

총 3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 1부 간호학과의 교육목표와 교육과정, 선배들의 주요 취업처 설명 △ 2부 해외 글로벌 현장실습 및 어학연수, 해외봉사 등 다양한 학생 지원 서비스 △ 3부 최첨단 시뮬레이션센터 등 다양한 현장미러형 실습실 투어와 재학생들의 전문 간호 시범순으로 진행됐다.

 

호산대 간호학부장 배수현 교수는 "슬기로운 간호학과 생활을 통해 간호학과에 입학할 예비신입생들의 대학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간호사라는 전문의료인으로써의 자긍심과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입학 후 4년이라는 대학생활을 슬기롭고 알차게 보내길 바라는 바라며, 학과 교수들도 현장중심 전공지식뿐만 아니라 인성과 끈기를 겸비한 인재로 거듭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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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윤태준 인턴기자 | 지난 5년간 우리은행에서 벌어진 대규모 금융사고의 공통점은 한 가지다. 직원 횡령부터 고위 경영진의 부당대출까지, 심각한 사건이 끊이지 않았지만 실질적인 책임은 누구도 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우리은행은 2022년 600억 원대 횡령 사건을 포함해 최근까지 금융사고로만 1,400억 원이 넘는 손실을 냈다. 하지만 회수율은 5%(에도 미치지 못한다. 단순히 일탈한 직원, 임원 한두 명의 문제가 아니다. 반복적이고 구조화된 사고들은 조직 내부의 통제 실패는 물론, 이사진과 CEO, 회장에 이르기까지 경영진 전반의 책임 의식 부재와 도덕적 해이를 강하게 보여준한다. 반복되는 금융사고.. 사고라 말할 수 있나? 600억 원대 횡령 사건은 단지 서막에 불과했다. 이후에도 수억에서 수백억 원 규모의 유사한 사고가 전국 지점 곳곳에서 터졌다. 그러나 이들 사건에서 주목할 점은 단순한 직원 일탈이 아닌 ‘경영진의 직접 연루됐다는 점'이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은 친인척에게 수백억 원의 부당대출을 제공한 혐의로 현재 검찰 기소된 상태다. 이 과정에서 전 부행장, 본부장도 배임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임종룡 현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