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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호산대 간호학과, 예비신입생 OT '슬기로운 간호학과 생활'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간호학과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Ⅱ유형(지방 전문대학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예비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슬기로운 간호학과 생활'을 개최했다.

 

총 3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 1부 간호학과의 교육목표와 교육과정, 선배들의 주요 취업처 설명 △ 2부 해외 글로벌 현장실습 및 어학연수, 해외봉사 등 다양한 학생 지원 서비스 △ 3부 최첨단 시뮬레이션센터 등 다양한 현장미러형 실습실 투어와 재학생들의 전문 간호 시범순으로 진행됐다.

 

호산대 간호학부장 배수현 교수는 "슬기로운 간호학과 생활을 통해 간호학과에 입학할 예비신입생들의 대학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간호사라는 전문의료인으로써의 자긍심과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입학 후 4년이라는 대학생활을 슬기롭고 알차게 보내길 바라는 바라며, 학과 교수들도 현장중심 전공지식뿐만 아니라 인성과 끈기를 겸비한 인재로 거듭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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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이슈] 만개한 벚꽃 뒤 숨은 '미세먼지 습격'과 '폭우 예보'… 여의도 봄꽃축제 앞두고 비상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여의도 봄꽃축제를 단 하루 앞둔 2일, 서울 윤중로의 벚꽃은 화려하게 만개하며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하지만 3일 금요일부터는 화창한 봄날 대신 탁한 공기와 거센 비바람이 한반도를 덮칠 것으로 보여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기상청 자료를 바탕으로 내일의 날씨 팩트를 체크하고 이에 따른 건강관리 수칙을 심층 분석했다. 금요일인 3일 대기질은 그야말로 최악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오전에는 전날 머물렀던 잔류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서쪽 지역에 갇혀 있겠고, 낮부터는 설상가상으로 중국 등 국외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가 남풍을 타고 밀려온다.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은 종일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영남권 역시 오후부터는 숨쉬기 답답한 수준까지 농도가 치솟을 전망이다. 벚꽃 구경을 계획했다면 화려한 풍경 뒤에 숨은 고농도 미세먼지의 위협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하늘길도 점차 흐려져 늦은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확대된다. 특히 이번 비는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우의 성격을 띠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 산지에는 시간당 30mm 이상의 물폭탄이 쏟아질 것으로 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