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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전통발효식초 제조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수료 후 전통발효식초 제조사 2급 민간자격이 부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원장 정도연) 오는 13일까지 순창전통발효식초 제조사 2(민간자격)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전통발효아카데미에서 위탁 운영하며, 교육장소는 순창군 유등면에 위치한 한옥 체험관인 초연당으로 정해 멋과 정취를 더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순창 최초로 식초 관련 자격 취득이 가능하며, 교육비도 무료로 진행해 군민들이 부담해야하는 교육비 부담도 덜어주었다. 대상자는 순창군민에 한해 진행하며 이론과 실습을 모두 관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26일부터 식초의 기초 이론, 발효식초 제조 실습 5회에 걸쳐 30시간으로 구성했으며, 수료 전통발효식초 제조사 2 민간자격이 부여된다.

 

정도연 원장은 “전통발효식초 제조교육을 통해 발효 종주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민간자격 취득을 통한 식초 관련 산업의 창업 유도, 부가가치 창출, 농가 소득 증대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기업지원팀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접수할 있다.

 

기타 교육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하거나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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