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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팔덕면, 팔덕면지 편찬위원회 발대식 개최

팔덕면 역사, 인물, 유적지 등 수록을 위한 면지 발행 출발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전북 순창군 팔덕면은 지난 25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팔덕면지를 편찬하기 위해 편찬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편찬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출하고 편찬위원 65명을 임명해 팔덕면지의 조기 편찬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권해수 팔덕면장은 “그동안 임시 위원회를 설치하여 편찬위원회 위원을 선정하는 준비를 통해 오늘 발대식을 갖게 되었다”면서 “팔덕면지는 팔덕면의 역사와 인물, 유적지 등을 우리가 먼저 알고 우리 후손이 알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것”이라며 추진 경과를 설명했다.

편찬위원장으로 선출된 류재복 팔덕 노인회 회장은 “편집위원을 중심으로 면지 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고, 많은 자료를 확보해 빠른 시간 알찬 면지를 편찬할 있도록 위원님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팔덕면 면민회는 임원회의를 갖고 면지 편찬 임시 위원회를 설치하여 편찬위원회 위원을 선정하고 발대식을 갖도록 힘을 모아 왔었다.

 

발대식이 끝난 류재복 편찬위원회장은 편집위원들을 소집하여 팔덕면지에 수록될 내용을 설명하고 편집위원들에게 임무를 부여하는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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