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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동계장학회, 순창군 옥천인재숙에 1천만원 장학금 전달

동계면 출신의 중·고·대학생에게도 매년 장학금을 지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재단법인 동계장학회(이사장 이용윤)에서 순창군 옥천인재숙 학생들에게 뜻깊은 장학금을 전달해 화제다. 

 

옥천인재숙 관계자는 지난 2일 재단법인 동계장학회에서 1천만원의 장학금을 옥천인재숙 학생 20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동계장학회는 순창군 동계면의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1년 설립하여 동계면 출신의 중·고·대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동계장학회 관계자는 “코로나 시국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순창군의 명품 교육을 이끌고 있는 옥천인재숙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싶다는 이용윤 이사장의 뜻에 따라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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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