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17.1℃
  • 맑음서울 11.8℃
  • 맑음인천 9.6℃
  • 맑음수원 10.1℃
  • 맑음청주 15.3℃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7℃
  • 맑음전주 11.4℃
  • 맑음울산 12.6℃
  • 맑음창원 12.3℃
  • 구름많음광주 13.3℃
  • 맑음부산 12.5℃
  • 구름많음여수 11.4℃
  • 구름많음제주 13.5℃
  • 맑음양평 13.1℃
  • 맑음천안 12.1℃
  • 맑음경주시 13.3℃
기상청 제공

전북

순창군, 생명나눔 주간 맞이 장기기증 사업 홍보

홍보를 계기로 많은 이들의 참여가 이루어지길 기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생명나눔 주간(09.13~09.19) 맞이해 장기기증의 의미를 재고하기 위한 홍보를 진행했다.

 

군은 지난 16 오전 9 30분부터 10시까지 순창읍 재래시장과 터미널을 방문해 장기기증 의미를 되새기는 팜플릿과 마스크를 나누어주며, 추석을 앞두고 방문객들이 많은 덕에 홍보를 성황리에 마칠 있었다.

 

장기기증은 이식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있는 행위다.

 

보건의료원은 연중 수시로 장기기증에 대한 신청서를 받고 있어 이번 홍보를 계기로 많은 이들의 참여가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생명나눔 주간을 맞이하여 뜻깊은 장기기증 사업이 널리 알려져 뿌듯하다”며 “이번 기회에 장기기증 참여율이 높아져 코로나19 침체된 분위기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