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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소아청소년 및 임산부 다음달 5일부터 백신 접종

적기 접종으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노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최근 확진자 증가 방역상황을 고려, 코로나19 예방접종 미접종자 발굴하고 적기 접종으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또한 정부의 4분기 접종계획에 발맞춰 신속한 접종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18 이상 미접종자인 2,349명에게 오는 30일까지 접종예약을 안내하고 27일부터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접종 간격(3~4) 고려해 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며,  정부 방침에 따라 2 백신 접종 간격도 화이자(6주➜3), 모더나(6주➜4) 조정 2 접종기간을 앞당겼다.

 

우선 접종대상자에서 제외되었던 소아청소년(12~17, 1,067) 임산부는  10 5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위탁의료기관 등에서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다.

 

아울러 정부의 추가 접종(Booster shot)계획에 따라 고위험군인 면역저하자, 60 이상 고령층,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부터 10월이후부터 우선 시행하고 12월부터 사회 필수인력 포함한 일반 국민으로 확대된다.

 

한편 순창군 코로나19 예방 접종률은 9 현재 1 80%, 완료자 60% 전국 1 74%, 2 45%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정부가 발표한 확진자 예방 접종력을 살펴보면 확진자 사망률은 미접종자 67.5%, 1 접종자 20%, 접종 완료자 12.5% 순으로 나타나 백신 접종시 사망률을 낮출 있다”면서 “코로나로부터 일상 회복을 위해 예방접종을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예방접종전담 콜센터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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