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3 (화)

  • 흐림강릉 3.9℃
  • 흐림서울 2.5℃
  • 흐림인천 1.2℃
  • 흐림수원 3.6℃
  • 흐림청주 3.2℃
  • 흐림대전 3.0℃
  • 흐림대구 5.3℃
  • 맑음전주 4.2℃
  • 흐림울산 6.7℃
  • 구름많음창원 7.5℃
  • 흐림광주 6.1℃
  • 흐림부산 7.4℃
  • 구름많음여수 7.0℃
  • 흐림제주 9.4℃
  • 흐림양평 4.4℃
  • 흐림천안 3.1℃
  • 흐림경주시 7.1℃
기상청 제공

전북

정읍시, 반려동물 신규등록 전년 대비 4배 이상 늘어

총 774건 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및 집중단속 성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유기 동물 발생을 줄이고 동물등록률을 높이기 위한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해 적잖은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기간(21.7.19.~9.30.)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위탁병원을 대행 운영한 결과 전년 대비 반려동물 등록률이 4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고, 이는 자진신고 기간에 590건, 집중단속 기간에 184건으로 총 774건의 반려동물을 등록하는 성과를 이뤘다.

 

동물보호법에 의하면 주택·준주택 등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을 의무화해야 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0월 한 달여간 정읍천 둔치와 정읍사공원, 천변누리공원 등에서 집중단속반을 편성해 미등록 반려동물을 단속했고, 또한 산책 시 필수품인 배변 봉투와 현수막, 포스터 등을 자체 제작해 배포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지켜야 할 펫티켓도 함께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반려인이 동물등록에 참여해 유기 동물이 늘어나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반려견 소유자는 의무사항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