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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워크숍 ‘화합·소통의 장’ 마련

귀농·귀촌인 간담회·분과별 발표회 등 현장 소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와 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는 지난 16일 내장상동 나무이야기에서 ‘2021년 정읍시 귀농·귀촌인 워크숍’을 가졌다.

 

귀농·귀촌인의 사기진작과 화합, 소통을 위해 열린 이번 워크숍은 정읍에 귀농·귀촌한 농업인과 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감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고, 워크숍에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융화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여자들은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간 갈등 원인 분석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마을 환영 행사와 동아리 활동 등 귀농·귀촌인들과 지역민이 하나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재능 기부단과 동아리 활동, 실용 교육, 멘토단 등 분과별 발표회 시간을 통해 활동 진행사항과 1년 동안 귀농·귀촌 현장에서 느꼈던 점 등을 발표해 시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허삼권 귀농귀촌지원센터 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더욱 화합 상생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정읍이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참석한 모든 분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융화 교육과 갈등관리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현장 중심의 귀농·귀촌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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