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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인도보수 등 꾸준한 도로정비로 주민들 호평

수해복구 사업 및 유지관리사업 등 일제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올해 1월부터 주민들의 교통편익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하여 도로수해복구 사업 및 유지관리사업 등 일제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도로분야 수해복구 사업으로 37개소에 12억원을 투자해 수해복구사업을 조기 완료했으며, 관내 지방도 등 274개 노선, 838km 구간에 10억원을 투자해 파손·변형된 도로의 노면을 덧씌우고 차선을 도색 등의 작업이 이뤄졌고, 또한 여름철 집중 호우 대비 배수불량 시설 정비, 상습 낙석지역 점검, 도로 안전시설 및 이정표 정비 등 도로안전 시설물에 대한 종합적인 보수 및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순창읍 경천변에 위치한 인도 겸 산책로 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했다는 부분에 대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군은 이와 함께 겨울철 동절기 기간 중 근무조 및 긴급 도로제설반을 운영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순창군 한표 건설과장은 “연중 도로를 수시 보수해 도로 및 보행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한편 최근 순창군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까지 제정했다.”면서 “내년에도 도로 점검 및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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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2026년 2월 28일 /PRNewswire/ -- 스마트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의 선도 기업인 스트럿(Strutt)이 28일 자사의 플래그십 차량인 Strutt ev¹이 권위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스트럿의 기술적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동시에 상업적 성장 모멘텀을 가속하는 계기가 됐다. 스트럿은 초기 얼리버드 물량이 빠르게 완판됨에 따라 추가 사전 주문 물량을 다시 오픈했다. 1954년부터 창의적 우수성의 글로벌 상징으로 인정받아 온 iF 라벨은 129명의 국제 디자인 및 지속가능성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위원단이 수여한다. ev¹은 68개국에서 접수된 1만 건 이상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관습에 도전하고, 시스템을 재고하며, 일상의 경험을 의미 있는 가치로 승화시키는 혁신가를 기리는 것으로, 이는 스트럿의 디자인 미션과 일치하는 철학이다. 이번 수상은 최근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스트럿의 최고 수준의 업계 수상 포트폴리오에 추가됐다. 여기에는 2026 CES 혁신상(CES Inno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