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16.2℃
  • 구름많음서울 10.0℃
  • 구름많음인천 8.1℃
  • 구름많음수원 7.7℃
  • 구름많음청주 13.1℃
  • 구름많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2.5℃
  • 흐림전주 10.4℃
  • 구름많음울산 11.6℃
  • 구름많음창원 10.1℃
  • 흐림광주 12.1℃
  • 구름많음부산 11.6℃
  • 구름많음여수 10.8℃
  • 흐림제주 12.8℃
  • 맑음양평 9.7℃
  • 구름많음천안 8.4℃
  • 구름많음경주시 11.7℃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김종덕 문체부 장관, 정책현장 점검차 예술의전당 방문 -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장 안전 및 서예박물관 재개관 준비 상황 점검, 현장 관계자 격려

문화체육관광부 김종덕 장관은 정책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1월 29일(금) 예술의전당을 방문한다.

김종덕 장관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2천283석)과 자유소극장(283석)의 무대 및 관람석과 백스테이지(Backstage) 안전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오는 3월 1일(화) 재개관을 준비하고 있는 서울서예박물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과 재개관 준비 상황도 확인할 예정이다.

서울서예박물관은 지난 1988년에 문을 연 세계 유일의 서예전용 전시장으로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25년 이상 노후화된 내장재와 시설을 교체한다. 아울러 옥외 피난구 신설, 수장고 확충, 작품 전용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통해 전시장 안전을 확보하고 서예 전문 박물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현장 점검에 이어서 국립예술단체공연연습장을 방문해 단원과 공연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예술의전당에는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등 총 6개의 국립예술단체가 상주해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