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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종덕 문체부 장관, 2016 장애인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참석 - 문화체육관광부


리우 패럴림픽 10위권 진입을 위한 최선의 노력 당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덕 장관은 1월 29일(금) 오후 3시, 이천훈련원에서 개최된 '2016 장애인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 참석하여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행사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 장애인체육계 주요 인사들과 국가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리우 패럴림픽 10위권 진입 달성을 위한 영상물 상영과 격려사, 선수 다짐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부터 선수 사기 진작 위해 연금제도 획기적으로 개선 시행

문체부 김종덕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올해 9월로 다가온 '2016 리우 패럴림픽'에서 10위권 진입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우리 선수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안정된 훈련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장애인세계선수권대회와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장애인올림픽에서 4·5·6위를 차지한 선수에게도 연금포인트가 적용되도록 관련 규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정부는 대표선수 훈련일수 확대와 실업팀 창단 등을 통하여 최적의 훈련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천훈련원 시설안전점검 및 선수들의 애로사항 청취

행사 종료 후 문체부 김종덕 장관은 대표선수 훈련장과 생활관(숙소), 선수식당 등을 둘러보고 긴급재난 발생 시 장애인 선수들의 안전대피대책과 선수들의 훈련 중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상시훈련, 특별훈련 및 전지훈련 거쳐 리우 패럴림픽에 참가

한편 이날부터 국가대표 선수들은 상시훈련에 돌입한다. 이후 7월 초까지 패럴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를 최종적으로 선발하고 선발된 선수들은 40여 일간의 특별훈련과 미국 애틀랜타의 전지훈련을 거친 후 리우 패럴림픽에 참가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리우 패럴림픽(2016.9.7∼18.)을 대비하여 훈련에만 매진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남은 기간 동안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은 전략 종목에 집중 투자하여 장애인국가대표선수단이 10위권 진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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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