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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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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화리조트 법인회원권, 25% 할인금액으로 연간 53박 이용하기 - 한화리조트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휴양리조트 한화리조트가 법인회원권 PKG형 '더블 플러스(Double Plus)' 회원권 상품을 한정분양 판매를 한시적으로 하고 있다.

상품구성은 4천만 원 분양가에 기존의 1/12지분에 회원권에 1/20지분회원권을 결합해서 약 25% 할인된 금액으로 연간 53박을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면에서는 회원권 두 개를 구입한 효과로 동시에 예약을 두 곳에 넣을 수도 있는 장점이 있는 상품이다. 이에 법인 입장에서는 예산 대비 적은 비용으로 많은 박수와 2구좌 구입해서 이용하는 최대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주목된다.

임직원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취득하고 업무와 관련된 자산으로 인정되며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법인세 절감 효과와 복리후생을 목적으로 리조트, 콘도를 사용한 경우 소요 경비는 손비로 처리할 수 있다.

한화리조트는 국내 최고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지속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그 결과 지난 2011년 이탈리아 투스카니 스타일의 '설악 쏘라노'와 지중해풍의 '대천 파로스'를 시작으로 2012년 비즈니스 리조트인 '해운대 티볼리'를, 2013년 알프스 속 산장을 연상케 하는 '산정호수 안시'를 리뉴얼 오픈해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새로 문을 연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은 그 다섯 번째 작품이며, 종합 레저 서비스 브랜드로 다시 한 번 도약하며 콘도회원권 분양시장에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세계 1위 해양관광 휴양 도시를 비전으로 한 13번째 국내직영으로 거제의 흑진주라 불리는 몽돌해변을 프라이빗 비치로, 자연 친화적 해양리조트 거제를 한화리조트 제2도약으로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법인회원권의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임직원 복리후생용으로 스위트형, 로열형 법인 무기명회원권 구입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무기명 1구좌 기준 스위트(23~38형 이용) 등기제 2,900만 원, 회원제 3,050만 원이며, 로열(46~59형 이용) 등기제 4,920만 원, 회원제 5,060만 원이며, 다양한 서비스와 추가 혜택 등을 포함한 제안서 및 견적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다수구좌 구입시 여러 가지 특약조건이 주어진다.

또한, 개인 회원을 대상으로 투룸 타입의 스위트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분양 금액 1,450만 원(23일 이용)에 소유권이 이전돼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다.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으며 양도, 양수, 승계 가능하며 객실 회원요금에 추가할인 1~2년까지 선택적용 된다.

여기에 워터파크 무료쿠폰과 조식뷔페 무료쿠폰에 식음, 골프, 아쿠아리움 50% 할인쿠폰도 혜택으로 받을 수 있다. 부담스럽지 않은 비용에 모든 이용 조건이 기존 상품들과 똑같아 지금까지 미뤄왔던 회원권 구입 시점을 가져 볼 만하다.

한화리조트 관계자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회원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특히 담당 직원의 1:1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통해 불편함 없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 서비스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anwha-resort.com) 또는 담당 직원과 전화 상담(02-789-5458)이나 방문 약속하면 카탈로그 및 안내문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24시간 휴일 상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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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